아버님이 제 카톡을 보셨을수도..

ㅇㅇ2015.03.20
조회116
하 어떡합니까 진짜
1300일 사귀고 헤어진지는 3달되가요
근데 과씨씨라 좀 마주쳐요.이번주에 한번정도?
요즘 너무 힘들어서 미련 엄청 남는 말로
힘들다 어쩐다 근데 연락은 못한다 더이상 하면
너가 싫어할꺼같다 이런내용을
그사람이 이제 보지않을 중국 계정? 카톡으로 보냈어요..근데 2시간뒤에 1이 사라진거에요
그래서 친구한테 나 어떡하냐구 했더니
걔네 아빠께서 거기 출장가시면 그 계정 쓰신다 했었던거 같은데.. 이러네요
와우 저 어떡해요
아버님이 말 하실까요?? ㅜㅜ 제가 마지막에
넌 평생모르겠다 나 이렇게 연락하는거
넌 나 괜찮은줗알지? 나 그거 척하는거다 ㅜ
이랐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
하...........
센스있게 제발 안보내셨으면...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