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 나이 25살 개인적인 일로 일을 쉬고있는 처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고민이 하나 생겼는데요. 저는 현재 한 살 연하 남자친구가 이제 겨우 한달 남짓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제 고민은 남자친구와 광주 - 군산(남친이군산)장거리 연애중인데요. 이번에 남자친구가 서울로 취직이 되서 장거리에서 더 긴 장거리가 될 예정이에요. 솔직히 4시간 갈 수야 있죠. 근데 사람 이란게 갑자기 그래버리니 당황스럽기도하고, 인생에 연애가 전부는 아니지만 이제 막 알콩달콩할 시기에 더 멀리 가버리니......지금 기분을 말로 설명할 수가 없을정도로 복잡합니다. 물론, 좋은 일이죠. 좋은 일인데 저는 마냥 웃을 수가 없네요.. 앞으로 저도 취직하게되면 더 보기 힘들어 질 수 있는데 남친 직업도 그리 연락을 자주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닐뿐더러 기숙사 생활을 하면 여직원들도 많이 마주칠텐데.... 몸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는 거잖아요 전 그래서 걱정입니다... 어떡해야좋을까요
장거리에서 더 긴 장거리가 되버렸는데요
현 나이 25살 개인적인 일로 일을 쉬고있는 처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고민이 하나 생겼는데요.
저는 현재 한 살 연하 남자친구가 이제 겨우 한달 남짓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제 고민은 남자친구와 광주 - 군산(남친이군산)장거리 연애중인데요.
이번에 남자친구가 서울로 취직이 되서 장거리에서 더 긴 장거리가 될 예정이에요.
솔직히 4시간 갈 수야 있죠.
근데 사람 이란게 갑자기 그래버리니 당황스럽기도하고, 인생에 연애가 전부는 아니지만 이제 막 알콩달콩할 시기에 더 멀리 가버리니......지금 기분을 말로 설명할 수가 없을정도로 복잡합니다.
물론, 좋은 일이죠.
좋은 일인데 저는 마냥 웃을 수가 없네요..
앞으로 저도 취직하게되면 더 보기 힘들어 질 수 있는데
남친 직업도 그리 연락을 자주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닐뿐더러 기숙사 생활을 하면 여직원들도 많이 마주칠텐데....
몸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는 거잖아요
전 그래서 걱정입니다...
어떡해야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