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으로 잃은 그녀 이제 한달넘은 지금..

ㅇㅈㅎ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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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28일 우리는 처음 얼굴을 보게 되었다.내게 피부관리로 오게 된 그녀.
우린 여러 감정을 공유하다가. 긴시간 후 12월 26일 사귀게 되었다.그리고 2월 13일 교회 수련회에서 7살 어린 남자아이를 만났다.2월 14일. 나는 계속 거짓말 하는 그녀에게 진실을 요구했다.15일. 그녀는 헤어짐을 요구.  바로 7살 어린 남자와 사귄다.끝까지 나에게는 그 어린 친구를 만나지 않는다고 숨기다가 3자를 통해 알게 되었다.


네. 그리고 그후로 제가 기다립니다.멍청하지요?  저는 친구로라도 지내자. 내가 예전처럼 지낼 수 있다.그녀는 그건 안된다. 미안하다 오빠에게는 미안한 감정밖에 없다.그러다가 제가 카톡으로 연락하자 차단하네요.

차단하고 10일후 차단이 풀려있습니다.  이틀 고민하고 잘지내냐고 물었습니다.바로 차단하네요. 읽자마자.

마음이 허합니다. 더 기다려야하나?그녀의 마음은 무엇일까요.

이성적인 생각으로는 깔끔하게 잊는게 맞습니다.그러나 그녀는 제게 아주 특별한 사람이 되어있습니다.

전 그저 기다리려구요. 

묻고싶은게 있습니다.
왜 카톡차단을 해제 했던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