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일하는곳은 작은 레스토랑 이구요. 사건당일엔 저를 포함해서 3명이서 일했습미다.따로 개인 캐비닛없고. 두명 서있으면 딱맞을 크기의 탈의실? 같은게있습니다 .(조리복착용할때 이용)거기에 당연히 가방도 둡니다. 가방에 이것저것 짐이 많았어서 열어두는 대신. 제개인적인 다이어리가있었기때문에 파우치 위치는 외우고 수첩은 눈에안보이게 옷으로 가리고 밑에뒀는데.. 옷갈아입을때 보니 수첩이 위로 올라와있드라구요.. 파우치도 제가놔둔 그대로가아니었구요..ㅜㅜ
진짜 딱 누가 본거라는 티가 팍났어요 ㅠㅠ!!
중요한건 그다이어리에 제생각을 막 두서없이 적어놓고 그랬거든요?
개인적인 집안사정 땜에 돈을 얼마 모아야하구 구체적인 것두 써놨구요.. 지금 있는곳에서도 힘들고 해서 난 뭘하며 살아야할까 요리는 내길이아닌거같은데..이러면서 주저리주저리...하여간 오글거리는 글도 써놓구 그랬어요 왜그런거 있잖아요 나는 괜찮은데 가족도 보여주기 민망한 다이어리속 비밀글들..ㅜㅜ
아근데 딱 심증이 가는 상사가 있는데..! 너무 행동이 전이랑 달라요 ㅜㅜ 전에는 이것저것 가르쳐주고. 이랬었는데 지금은 제가 이쪽일에 맘이 없는 글을.봤는지는 몰라도 !(다른직원이 저에게 예전에 말해줬는데 그전에 다른사람 폰을 봐서 그상사 욕한거를 딱보고 그폰주인인 어린직원에게 뭐라고 했던 일이있다는...그래서 싸우고 어린직원은 관두게된 그런 사건..) 너무 달라졌습니다.
왜제 다이어리를 본건 그사람인데
제가이렇게 힘들고 끙끙앓아야할까요?ㅡㅜㅜ
여러분이라면 어떡하겠어요??ㅜㅜ
원래그만두려고 했었는데..(언젠지는 안정하구 좋은데 면접붙으면 가려고했어요)ㅜ 그런 제 말하고 싶지않은 생각까지 분명 읽어서 알게됐을텐데
정말 제가 죄지은것두 아니고
너무 기분나쁩니다. 마치
직장상사가 제집에와서 다이어리 훔쳐본느낌!!여러분 어떡하면 좋을까요?ㅡ ㅜㅜ 신경쓰지말까요?아님 빨리관둔다고할까요? 아님 따질까요? ㅠㅠ 심증은 100프론데 ㅠㅠ물증이없으니..휴 탈의실에..cc카메라도 없어요 ㅠㅠ 암튼 일도 못하겠어요.. 그인간 얼굴만 보면 화나고 기분나쁘고 어차피 제생각 알고있는거같고
직장상사가 개인 다이어리를훔쳐봤어요
진짜 딱 누가 본거라는 티가 팍났어요 ㅠㅠ!!
중요한건 그다이어리에 제생각을 막 두서없이 적어놓고 그랬거든요?
개인적인 집안사정 땜에 돈을 얼마 모아야하구 구체적인 것두 써놨구요.. 지금 있는곳에서도 힘들고 해서 난 뭘하며 살아야할까 요리는 내길이아닌거같은데..이러면서 주저리주저리...하여간 오글거리는 글도 써놓구 그랬어요 왜그런거 있잖아요 나는 괜찮은데 가족도 보여주기 민망한 다이어리속 비밀글들..ㅜㅜ
아근데 딱 심증이 가는 상사가 있는데..! 너무 행동이 전이랑 달라요 ㅜㅜ 전에는 이것저것 가르쳐주고. 이랬었는데 지금은 제가 이쪽일에 맘이 없는 글을.봤는지는 몰라도 !(다른직원이 저에게 예전에 말해줬는데 그전에 다른사람 폰을 봐서 그상사 욕한거를 딱보고 그폰주인인 어린직원에게 뭐라고 했던 일이있다는...그래서 싸우고 어린직원은 관두게된 그런 사건..) 너무 달라졌습니다.
왜제 다이어리를 본건 그사람인데
제가이렇게 힘들고 끙끙앓아야할까요?ㅡㅜㅜ
여러분이라면 어떡하겠어요??ㅜㅜ
원래그만두려고 했었는데..(언젠지는 안정하구 좋은데 면접붙으면 가려고했어요)ㅜ 그런 제 말하고 싶지않은 생각까지 분명 읽어서 알게됐을텐데
정말 제가 죄지은것두 아니고
너무 기분나쁩니다. 마치
직장상사가 제집에와서 다이어리 훔쳐본느낌!!여러분 어떡하면 좋을까요?ㅡ ㅜㅜ 신경쓰지말까요?아님 빨리관둔다고할까요? 아님 따질까요? ㅠㅠ 심증은 100프론데 ㅠㅠ물증이없으니..휴 탈의실에..cc카메라도 없어요 ㅠㅠ 암튼 일도 못하겠어요.. 그인간 얼굴만 보면 화나고 기분나쁘고 어차피 제생각 알고있는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