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께 매주 금요일마다.

21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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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들어낸 우연이 널꼭 볼수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잊어야겠단걸론 못잊겠어
둘다 마지막으로 가장 멋지게 이쁘게 차려입고 하루를
보낸뒤 헤어졌으면 좋겠다.
내가 못잊는다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