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쪽에서 작은 공방을 하고 있는 30대 입니다. 저희 공방은 주2회반, 주3회반, 주4회반으로 한타임당 2시간씩 수업합니다. 3달전에 들어온 학생이 있는데 주2회를 끊고, 한타임당 6시간~7시간을 하다 가는겁니다.............................. 그래서 하루이틀은 그냥 두었지만 도저히 저도 힘들고, 다른학생들보기에도 너무 형평성에 어긋나는것 같아 상황이야기를 말씀드리고, 하루에 2시간씩이라고 2시간하시면 가셔야한다고 말씀드렸는데 고쳐지지 않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럼, 저는 2시간밖에 못봐드리겠다고 나머지 시간은 자율적으로 자습하듯이 개인작업하시라고 했는데. 6시간넘게 계속계속계속 끊임없이 질문하고, 가르쳐달라고 합니다.... 인상쓰고 않좋아라해도 계속 질문.......(아무래도 눈치가 없는듯..........) 그래서 또 이번에는 어느정도 시간이 됐다싶으면 (3시간~4시간정도) 오늘은 가시고 다음에 오시라고 정중히 말씀드렸는데 그러면 그때뿐.. 그 다음수업땐 또 어김없이 가란말 없으면 6시간~7시간을 합니다.. (어쩔때는 저랑 같이 출근해서 같이 퇴근할정도.-_-;;;;;;;;;;;) 그래서 또또. 이번에는 차라리 수강날짜를 바꿔 주3일반이나 4일반으로 변경하시라니까 그건 또 싫대요-_-;;;;;;;;;;;;;; 이정도면 저는 할수있는 이야기는 다 했고, 눈치도 줄만큼줬다고 생각이 듭니다..ㅠㅠㅠㅠㅠㅠ 이젠 좀 알아서 스스로 눈치껏 2시간수업하고 가야하는것 아닌가요..ㅠㅠㅠㅠ 때로는,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남다른가보다..포기하고 그래 마음껏 하다가시라는 마음으로 냅뒀다가도, 사람인지라 몸도 피곤하고 솔직히 짜증도나네요.. 또 얘기해야하나요.. 2시간만 수업하시라고... 진짜 정당한말인데도 말할때마다 오히려 치사해지는 이기분..ㅠㅠㅠㅠㅠ 4
2시간 수업을, 6~7시간 오바해서 수업하는 학생............진짜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쪽에서 작은 공방을 하고 있는 30대 입니다.
저희 공방은 주2회반, 주3회반, 주4회반으로
한타임당 2시간씩 수업합니다.
3달전에 들어온 학생이 있는데
주2회를 끊고, 한타임당 6시간~7시간을 하다 가는겁니다..............................
그래서 하루이틀은 그냥 두었지만
도저히 저도 힘들고, 다른학생들보기에도 너무 형평성에 어긋나는것 같아
상황이야기를 말씀드리고, 하루에 2시간씩이라고
2시간하시면 가셔야한다고 말씀드렸는데
고쳐지지 않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럼, 저는 2시간밖에 못봐드리겠다고
나머지 시간은 자율적으로 자습하듯이 개인작업하시라고 했는데.
6시간넘게 계속계속계속 끊임없이 질문하고, 가르쳐달라고 합니다....
인상쓰고 않좋아라해도 계속 질문.......(아무래도 눈치가 없는듯..........)
그래서 또 이번에는
어느정도 시간이 됐다싶으면 (3시간~4시간정도)
오늘은 가시고 다음에 오시라고 정중히 말씀드렸는데
그러면 그때뿐.. 그 다음수업땐 또 어김없이 가란말 없으면 6시간~7시간을 합니다..
(어쩔때는 저랑 같이 출근해서 같이 퇴근할정도.-_-;;;;;;;;;;;)
그래서 또또. 이번에는
차라리 수강날짜를 바꿔 주3일반이나 4일반으로 변경하시라니까
그건 또 싫대요-_-;;;;;;;;;;;;;;
이정도면 저는 할수있는 이야기는 다 했고,
눈치도 줄만큼줬다고 생각이 듭니다..ㅠㅠㅠㅠㅠㅠ
이젠 좀 알아서 스스로 눈치껏 2시간수업하고 가야하는것 아닌가요..ㅠㅠㅠㅠ
때로는,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남다른가보다..포기하고
그래 마음껏 하다가시라는 마음으로 냅뒀다가도,
사람인지라 몸도 피곤하고 솔직히 짜증도나네요..
또 얘기해야하나요.. 2시간만 수업하시라고...
진짜 정당한말인데도 말할때마다 오히려 치사해지는 이기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