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같은거 바랄려고 이런글적은건아니고 진짜어디 딱히 풀어놀데도없고 우울할땐 항상 네이트판8에글을쓰곤해 머릿속을 좀 정리한다고해야될까 아무튼 뭐그나마 우울한게 여기다 글이라도써서 올리면 살짝풀리거든.. 진짜 근데난 정말 잘하는것도없고 내자신한테있어서 자신감도최악이고 친구관계도 원활하지않고 물론 인간관계가 좋고 틔어서 나쁘지않을건없지만 또 세상은 혼자살아가는거니까 좋건나쁘건 상관없긴하지 근데 쩨든 세월을 살아가면서 많은 인간들을만날텐데 이래 성격이 변해버려서 어떻게 적응해갈까싶다.. 원래 이런성격아니였는데 중학교때까진 친구잘만나서 성격많이변하고 진짜밝아젔다생각했는데 고등학교와서 사람들 한테 많이대이고 상처도많이받다보니 어울리는거 자체가 솔직히 어색하고 불편해짐 대인기피증이 살짝생긴듯.. 피해의식 망상증도 오지고 꿈도 내가하고싶은길을접어들었을땐 마냥 기분이좋았음 인생 천하태평하게살면서 복잡한건 딱 싫어하는 성격이니까 근데이러고 살다간 정말 낙오자로빠질거같아 걱정많이 하고있을때 하고싶고 큰목표를 가지게되고 나름 그거에데해 열심히 할려고 나도 노력하는거같아서 그냥 이냥저냥 못하건 잘하건 뿌뜻했는데 고삼이되니까 .... 현실을직시하게되면서 하고싶은거 목표 같은거 다 뚜렷하지않고 허언증인거같고 나따위가무얼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을하게됨... 머릿속에 잡생각이 하도많다보니까 정작 해야될 불량은 안하고 오로직 생각만에빠저서 게을러지고 고삼이아니라 내가생활하는거보면 솔직히 중학생도아니고 초등학교 저학년짜리가 생활하는거같음..ㅋㅋ 예채능이라고 더놀고먹을려는건 있는데 여유도같게되고 그러면서더 할짓없이마냥 뒹굴면서살고.. 아진짜 어떻게하지 정말 이시점에서 할수있는거라곤 죽는방법바께없는거같다 죽는거도무섭지만 점점살아가는게더무섭다는걸느낌.. 어떻게해야할까정말 죽어버릴까
잘하는것도없고 미래도안보이는데 죽어버릴까
진짜 근데난 정말 잘하는것도없고 내자신한테있어서 자신감도최악이고 친구관계도 원활하지않고
물론 인간관계가 좋고 틔어서 나쁘지않을건없지만 또 세상은 혼자살아가는거니까 좋건나쁘건 상관없긴하지
근데 쩨든 세월을 살아가면서 많은 인간들을만날텐데 이래 성격이 변해버려서 어떻게 적응해갈까싶다..
원래 이런성격아니였는데 중학교때까진 친구잘만나서 성격많이변하고 진짜밝아젔다생각했는데 고등학교와서 사람들 한테 많이대이고 상처도많이받다보니
어울리는거 자체가 솔직히 어색하고 불편해짐
대인기피증이 살짝생긴듯..
피해의식 망상증도 오지고
꿈도 내가하고싶은길을접어들었을땐 마냥 기분이좋았음 인생 천하태평하게살면서 복잡한건 딱 싫어하는 성격이니까 근데이러고 살다간 정말 낙오자로빠질거같아 걱정많이 하고있을때
하고싶고 큰목표를 가지게되고 나름 그거에데해 열심히 할려고 나도 노력하는거같아서 그냥 이냥저냥 못하건 잘하건 뿌뜻했는데
고삼이되니까 .... 현실을직시하게되면서 하고싶은거 목표 같은거 다 뚜렷하지않고 허언증인거같고 나따위가무얼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을하게됨...
머릿속에 잡생각이 하도많다보니까 정작 해야될 불량은 안하고 오로직 생각만에빠저서 게을러지고 고삼이아니라 내가생활하는거보면 솔직히 중학생도아니고 초등학교 저학년짜리가 생활하는거같음..ㅋㅋ
예채능이라고 더놀고먹을려는건 있는데 여유도같게되고 그러면서더 할짓없이마냥 뒹굴면서살고..
아진짜 어떻게하지 정말 이시점에서 할수있는거라곤 죽는방법바께없는거같다
죽는거도무섭지만 점점살아가는게더무섭다는걸느낌..
어떻게해야할까정말 죽어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