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범죄 모르쇠로 일관하는 이단상담소..ㅉㅉ

천체망원경2015.03.20
조회102

강간범죄 모르쇠가 자살사건으로…막장드라마 세트장이 된 ‘이단상담소’

 

성폭행사건이 일어나 도움을 요청받았던 한남자가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송파 ㅇㅇ교회에서 한유부녀가 또 다른 회원 유부남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힘들어 하던 유부녀의 도움요청을 받은 한남자가 교회에 사실을 알리고 사건에대한 처리를 요구했으나 이단상담소측에서는

성폭행사실을 알고서도 묵인하고 덮으라 는 회유와 강압으로 한남자는 시달리다 결국 자살로 이어진 사실이 드러났다.

 

성폭행당한 유부녀를 돕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목사에대한 절망감이 더해진 사건이라 이단상담소가 어떤 곳인지 다시 생각하게 하는것 같다.

 

강간범죄가 버젓이 일어난 이단상담소에서 모르쇠로 일관하고,,,,결국 막장드라마 같은 사실이 일어나 이단상담소...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기 전까지 거짓으로 포장되어 묻힐뻔 한 사건이 남편의 유품을 정리하던중 발견한 녹음파일,

녹음파일을 살펴보니 정황이 자세히 남아 있었기에 자살한 남편의 억울함을 풀수 있는 열쇠가 될것 같다.

과연 성폭행 범죄를 덮으라하는 이단상담소가 계속 모르쇠로 일관한다면 이 또한 가장 큰 범죄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