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하게 일해서 굳은살이 박힌 내손이 부끄러워서 잡지말라고 했는데도 그손이 자랑스럽다고 잡아주던 너의손도 그립고 늘 만날때마다 나에게 사랑한다말하며 해줬던 입맞춤도 그립고 서로 출근한다 퇴근한다했던 카톡과 영상통화 자기전에도 사랑한다고 말하며잘자라고 해주던 카톡도 그립다 넌 이미 다른사람에게 갔지만 그자리에서 남아있는 내마음이 아파도 난 그래도 니가 너무 보고싶다.......1
아직도 니가 보고싶다
늘 만날때마다 나에게 사랑한다말하며 해줬던 입맞춤도 그립고
서로 출근한다 퇴근한다했던 카톡과 영상통화 자기전에도 사랑한다고 말하며잘자라고 해주던 카톡도 그립다
넌 이미 다른사람에게 갔지만 그자리에서 남아있는 내마음이 아파도
난 그래도 니가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