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지금은 5대 대기업 다니면서 기본 연봉만 4300에 수당과 성과 포함해서 작년엔 7천 가까이 받았다.
과연 내가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 만족하고 안주했으면 지금 이 수준에 머물 수 있었을까?
절대 아니다.
이곳에 연봉 수준에 대해 끊임없이 많은 말이 올라오지만 대부분의 글을 본 내 생각은 그렇다.
결국 그만큼 받을 능력이니 그만큼 받는거다.
본인이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봐라...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거다.
PS : 그것도 본인 형편 어쩌구 하는 사람 위해서 말하자면 우리 아버지는 IMF때 사업 망해서 내 두눈으로 차압딱지 붙는것도 봤다. 그러면서도 택시기사 하시면서 우리가족 먹여 살렸다. 부모님이 장애가 있거나 편부모인거 아니면 나보다 힘든 형편이라고 할 수 없다. 당신들 능력을 탓해라.
연봉이 차이나는건 이유가 있다...
나는 전문대를 졸업했었다.
졸업하고 취직했을때 연봉이 퇴직금 포함해서 1600 이었다.
참고로 그 회사의 대졸 초임은 1800~2000으로 알고 있다.
물론 시일이 많이 지났을때다... 대략 6년? 7년? 전 쯤이니...
하지만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다녀봤자 기껏해야 연봉 3000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나는 과감하게 그 회사를 그만두고 편입해서 진학을 했다.
덕분에 지금은 5대 대기업 다니면서 기본 연봉만 4300에 수당과 성과 포함해서 작년엔 7천 가까이 받았다.
과연 내가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 만족하고 안주했으면 지금 이 수준에 머물 수 있었을까?
절대 아니다.
이곳에 연봉 수준에 대해 끊임없이 많은 말이 올라오지만 대부분의 글을 본 내 생각은 그렇다.
결국 그만큼 받을 능력이니 그만큼 받는거다.
본인이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봐라...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거다.
PS : 그것도 본인 형편 어쩌구 하는 사람 위해서 말하자면 우리 아버지는 IMF때 사업 망해서 내 두눈으로 차압딱지 붙는것도 봤다. 그러면서도 택시기사 하시면서 우리가족 먹여 살렸다. 부모님이 장애가 있거나 편부모인거 아니면 나보다 힘든 형편이라고 할 수 없다. 당신들 능력을 탓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