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된 아기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워킹맘) 아기가 감기걸렸는데 컨디션이 안좋은지 새벽에도 자꾸깨고. 잠투정이 엄청 심해서 악을쓰며웁니다. 남편은 지금 출장중. 어젯밤에 안부전화왔길래. 나 너무 고되니까. 아기좀 좀 더 잘돌봐줘라. 아침에. 좀만더일찍일어나서. 애좀보고있음. 내가 아이 어린이집 보낼준비하는데. 애업고 동동대는거좀 줄여달라했더니. 자꾸 자기한테 요구하는게 너무 많다고 하던데.. 밤새 뒤척이는 아기 돌보다가. 아침준비하고 아이돌보는 마누라가 측은하지않을까? 밤에 엉엉 울어도. 달려와보기는커녕 ' 애가 왜케울어~' 하며 뒤집어 누워자는 남편을 믿고살아야하는지 고민. (남편이 코골이가 있어서..코골고자면 저랑 ㅇㅏ기가 잠 잘못잔다고 거실에서 따로 잠) 애좀안아주라는데 자기 금방 담배펴서 안된다는 남편을 이해해줘야하나. 묻습니다.. 아침에 9시에 행사 ..준비한다는데.. 8시반에 편의점에서 캔맥주산듯한 문자보고 욱해서.. 주절주절.. 잘잤느냐.애는 잘 노냐.. 이런전화는 안했음. 어제. 밤에 안부전화왔을때.. 나 너무고되서 면역떨어져서 대상포진까지 걸렸다. 나좀 살려줘라 그랬더니. 그러길래 애 많이 안아주지말고.(애가 찡찡대고 우는데..어떻게 그냥둬?) 휴가쓴날도 애 직접보지말고 어린이집맡기고 쉬라니까 애본다고. 고집?피우더니 (아침저녁으로 잠깐잠깐씩밖에 못놀아주는데..돌볼수있을때 잠깐더같이있어주고싶었음) 자초한일이라고 함. 자기가.애아빠로서 조금더 노력할께. 이말은생각을못하는가봄.4
대상포진에 마법에 걸렸고 감기걸려서 기침하는데 아기는 안자고.. 눈물이나네요
9개월된 아기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워킹맘)
아기가 감기걸렸는데
컨디션이 안좋은지 새벽에도 자꾸깨고.
잠투정이 엄청 심해서
악을쓰며웁니다.
남편은 지금 출장중.
어젯밤에 안부전화왔길래.
나 너무 고되니까.
아기좀 좀 더 잘돌봐줘라.
아침에. 좀만더일찍일어나서.
애좀보고있음. 내가 아이 어린이집 보낼준비하는데.
애업고 동동대는거좀 줄여달라했더니.
자꾸 자기한테 요구하는게 너무 많다고 하던데..
밤새 뒤척이는 아기 돌보다가.
아침준비하고 아이돌보는 마누라가 측은하지않을까?
밤에 엉엉 울어도.
달려와보기는커녕 ' 애가 왜케울어~' 하며 뒤집어 누워자는 남편을 믿고살아야하는지 고민.
(남편이 코골이가 있어서..코골고자면 저랑 ㅇㅏ기가 잠 잘못잔다고 거실에서 따로 잠)
애좀안아주라는데
자기 금방 담배펴서 안된다는
남편을 이해해줘야하나. 묻습니다..
아침에 9시에 행사 ..준비한다는데..
8시반에 편의점에서 캔맥주산듯한 문자보고 욱해서..
주절주절..
잘잤느냐.애는 잘 노냐..
이런전화는 안했음.
어제. 밤에 안부전화왔을때..
나 너무고되서 면역떨어져서 대상포진까지 걸렸다.
나좀 살려줘라 그랬더니.
그러길래 애 많이 안아주지말고.(애가 찡찡대고 우는데..어떻게 그냥둬?) 휴가쓴날도 애 직접보지말고 어린이집맡기고 쉬라니까 애본다고. 고집?피우더니 (아침저녁으로 잠깐잠깐씩밖에 못놀아주는데..돌볼수있을때 잠깐더같이있어주고싶었음)
자초한일이라고 함.
자기가.애아빠로서 조금더 노력할께.
이말은생각을못하는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