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3년된 흔녀입니다. 저번1월에 어머니 생신이셔서 어머니아버님 처음뵀구 3월에 아버님생신이라 또 봬서 두번그렇게 보게됬어요. 근데 저희 어머니아버지가 남자친구를 먼저 보셨거든요 굉장히 맘에들어하셨어요 싹싹하고 직장도 또렷하고 저한테도 잘하구 그래서요 그쯤에 추석이라 어머니아버지가 남자친구 부모님에게 남자친구편으로 굴비랑 한과세트를 보내셨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받고나서 그러더라구요 어머니가 받기만하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아마 사과한박스라도 내편으로보내서 들고 가야될거같다고 그런얘길했어요 근데 아무것도없었어요 그래서뭐 그냥 그런가보다했죠 그러고 어머니를 처음봽고서 설날이 왔는데 아무것도 안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뭐.. 쫌서운하긴했지만 그러려니했어요 근데 중간중간 제가 과자만들고 빵만들고 케익만들고 어머니 건강이안좋으셔서 밀가루없는 쿠키도만들어드리고 아무튼 제가 남자친구편으로 보낸 간식이나 그런것들이 되게많아요 한..10번좀안되게 그렇게 했던거같아요 근데 돌아오는건 설거지한 통들... 잘 드시긴하는데 그냥 뭐랄까 제가 드리고싶어서 드린게 맞아요 뭘 바라는건아닌데 원레 이웃간에도 떡돌리고 그러면 과일이라도 하나더올려서 주잖아요 그냥저를 어머니께선 그냥 지나가는 여자친구로만 보시는건가 싶고ㅠㅠ그게 걱정이되서요... 전정말 잘보이고싶어서 이것저것 하는데 그게아닌거같고....ㅜㅜ 뭘까요 대체 1
남자친구 부모님과의 문제ㅠㅠ 절맘에안들어하시는걸까요?
남자친구와 3년된 흔녀입니다.
저번1월에 어머니 생신이셔서 어머니아버님 처음뵀구
3월에 아버님생신이라 또 봬서 두번그렇게 보게됬어요.
근데 저희 어머니아버지가 남자친구를 먼저 보셨거든요
굉장히 맘에들어하셨어요 싹싹하고 직장도 또렷하고 저한테도 잘하구 그래서요
그쯤에 추석이라 어머니아버지가 남자친구 부모님에게 남자친구편으로 굴비랑 한과세트를 보내셨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받고나서 그러더라구요 어머니가 받기만하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아마 사과한박스라도 내편으로보내서 들고 가야될거같다고 그런얘길했어요
근데 아무것도없었어요 그래서뭐 그냥 그런가보다했죠
그러고 어머니를 처음봽고서 설날이 왔는데 아무것도 안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뭐.. 쫌서운하긴했지만 그러려니했어요 근데 중간중간 제가 과자만들고 빵만들고 케익만들고
어머니 건강이안좋으셔서 밀가루없는 쿠키도만들어드리고 아무튼 제가 남자친구편으로 보낸 간식이나 그런것들이 되게많아요 한..10번좀안되게 그렇게 했던거같아요
근데 돌아오는건 설거지한 통들... 잘 드시긴하는데 그냥 뭐랄까 제가 드리고싶어서 드린게 맞아요
뭘 바라는건아닌데 원레 이웃간에도 떡돌리고 그러면 과일이라도 하나더올려서 주잖아요
그냥저를 어머니께선 그냥 지나가는 여자친구로만 보시는건가 싶고ㅠㅠ그게 걱정이되서요...
전정말 잘보이고싶어서 이것저것 하는데 그게아닌거같고....ㅜㅜ 뭘까요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