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보고싶다.. 미안하다..

2015.03.21
조회11,586
지난뒤에 후회해봐야 소용 없지만..

너무 미안하다..
그렇게 이쁘게 해맑게 내 앞에서 웃어주던 넌데
이제 다시는 볼수 없는 미소가 되어 버렸네..
그렇게 일주일 전만해도 웃으면서 만났는데
아무일도 일어날줄 몰랐는데.
익숙함 속에 속아서 소중함을 잃어버려서
니가 힘들거란걸 몰랐어..

이렇게 없으면 허전한데.. 이렇게 죽고싶을 정도로 니가 보고싶은데...
미치겠다..  정말..
보고싶다..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