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갔습니다. 저는 이여자가 처음이였으니까요. 진짜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여자는 저를 사랑하니까 안심하고, 딴 남자들이랑 문자등 해도 신경끄라는거 같았어요.(이건 제생각) 자기도 친구사이 가릴줄 안다면서(이건 여자가 말했습니다.) 저는 믿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커피마시고 있다가 여친한테 누군가와 톡을한 내용을 봤습니다. 그리고 전 남자친구로써 여자가 신경끄라고해도 저는 신경을 쓸수밖에 없는게 남자 친구 아니겠습미까? 저는 앞으론 하지마라했습니다. 알겠다하고 채팅방을 나가더군요. 그리고 몇달후 저는 톡이 온걸 또 봤습니다. 그리고 이제 화가 나서 내용을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자신만만하더군요. 보여줬습니다. 친한오빠인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내용보니 그오빠분이 내여친한테 "내가 제일사랑하는 동생이잔아." 라고 말하더라고요. 제여친은 "고맙네요.' 라는데 저는 좀 화가 나서 그자리를 뛰쳐나왔습니다. 더 화가 난것은 이전과의 대화가 많았던거예요. 물론 저도 당황하고 처음사겨서 잘몰랐습니다. 그래도 저는 살다보면 이럴수도 있겠다구 하고 그냥 봐줬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날들이 이어져갔습니다. 저는 진짜 살면서 그런 답답한 여자는 처음봅니다 주변 남자 들이 건들면 저는 잘해결할꺼라고 믿고 그냥 놔둿습니다. 그리고 어느날은 제가 몰래 일끝나면 여자친구 놀래켜 주려고 근처에 숨어있고 끝나면 전화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숨어서 준비하고 있었죠 그리고 여자친구가 남자세명과 여자한명과 나와서 한참을 놀더라구요. 제가 하고 싶은말은 놀고 싶으면말을하지 끝나면 전화 한다고 해놓곤 다른사람들과 놀고 제가 몇분후에 지켜보다가 가니까 당황한듯 제손을 잡고 나가더군요. 그래 사정이 있나보다 이해하고 넘어가줬어요. 그리고 다른남자들이랑도 제앞에서 일부러 그러는건지 장난도 많이 치구.. 그리고 어느날은 저는 잠깐올라가서 일하고 온다니까 여자친구는 아래층에 있었어요. 근데 또 다른남자랑 대화 하고 있더라구요. 음 뭐하나 했더니 아는사이인거 같았어요. 장난도 많이 치고 스킨쉽도 잘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넘어가줫어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건가 하고. 그리고 저녁에 전화하면서 속사정말하니 자제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또 이런일이 일어나서 결국엔 화가나서 욕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저는 이렇게 맨날 가슴아파하고 미안하고 울고이러고 있네요.. 나도 소중함을 잃어 너를 놔준점, 그리고 익숙함에 속아 너에게 무관심한점 진짜 미안하다..좋은사랑하고..나는 언제든받아줄수 있으니까 돌아올때까지 기다릴수 있어..남자친구랑 행복한사랑해! 나는 너가 행복한것이 좋으니까 나보다 그분이랑 행복하다면 포기 해줄께..미안하다.
이글을 쓴이유는 누가 잘못했냐 판단하는게 아니라, 속사정을 말하고 싶어서 쓴거예요..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제생각을 쓴부분도 있으니 오해말아주세요.
진짜 내자신이너무 한심하고 비참하다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저는 지금 헤어진지 3개월이나 된 남자입니다.
전여자친구는 저를 2년정도? 짝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만나서 사귀게 되었죠.
참 오래갔습니다. 저는 이여자가 처음이였으니까요. 진짜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여자는 저를 사랑하니까 안심하고, 딴 남자들이랑 문자등 해도 신경끄라는거 같았어요.(이건 제생각) 자기도 친구사이 가릴줄 안다면서(이건 여자가 말했습니다.) 저는 믿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커피마시고 있다가 여친한테 누군가와 톡을한 내용을 봤습니다. 그리고 전 남자친구로써 여자가 신경끄라고해도 저는 신경을 쓸수밖에 없는게 남자 친구 아니겠습미까? 저는 앞으론 하지마라했습니다. 알겠다하고 채팅방을 나가더군요. 그리고 몇달후 저는 톡이 온걸 또 봤습니다. 그리고 이제 화가 나서 내용을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자신만만하더군요. 보여줬습니다. 친한오빠인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내용보니 그오빠분이 내여친한테 "내가 제일사랑하는 동생이잔아." 라고 말하더라고요. 제여친은 "고맙네요.' 라는데 저는 좀 화가 나서 그자리를 뛰쳐나왔습니다. 더 화가 난것은 이전과의 대화가 많았던거예요. 물론 저도 당황하고 처음사겨서 잘몰랐습니다. 그래도 저는 살다보면 이럴수도 있겠다구 하고 그냥 봐줬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날들이 이어져갔습니다. 저는 진짜 살면서 그런 답답한 여자는 처음봅니다 주변 남자 들이 건들면 저는 잘해결할꺼라고 믿고 그냥 놔둿습니다. 그리고 어느날은 제가 몰래 일끝나면 여자친구 놀래켜 주려고 근처에 숨어있고 끝나면 전화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숨어서 준비하고 있었죠 그리고 여자친구가 남자세명과 여자한명과 나와서 한참을 놀더라구요. 제가 하고 싶은말은 놀고 싶으면말을하지 끝나면 전화 한다고 해놓곤 다른사람들과 놀고 제가 몇분후에 지켜보다가 가니까 당황한듯 제손을 잡고 나가더군요. 그래 사정이 있나보다 이해하고 넘어가줬어요. 그리고 다른남자들이랑도 제앞에서 일부러 그러는건지 장난도 많이 치구.. 그리고 어느날은 저는 잠깐올라가서 일하고 온다니까 여자친구는 아래층에 있었어요. 근데 또 다른남자랑 대화 하고 있더라구요. 음 뭐하나 했더니 아는사이인거 같았어요. 장난도 많이 치고 스킨쉽도 잘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넘어가줫어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건가 하고. 그리고 저녁에 전화하면서 속사정말하니 자제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또 이런일이 일어나서 결국엔 화가나서 욕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저는 이렇게 맨날 가슴아파하고 미안하고 울고이러고 있네요.. 나도 소중함을 잃어 너를 놔준점, 그리고 익숙함에 속아 너에게 무관심한점 진짜 미안하다..좋은사랑하고..나는 언제든받아줄수 있으니까 돌아올때까지 기다릴수 있어..남자친구랑 행복한사랑해! 나는 너가 행복한것이 좋으니까 나보다 그분이랑 행복하다면 포기 해줄께..미안하다.
이글을 쓴이유는 누가 잘못했냐 판단하는게 아니라, 속사정을 말하고 싶어서 쓴거예요..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제생각을 쓴부분도 있으니 오해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