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Televisión Española(TVE)에서 방영하는 사극. 이베리아 반도의 이슬람 세력을 축출하고 스페인을 통일했으며,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를 후원했던 카스티야의 여왕 이사벨 1세의 일대기를 다루는 사극이다. 이사벨 여왕이 우여곡절 끝에 왕위에 오르는 것과 아라곤의 페르난도 2세와의 결혼, 레콘키스타와 그라나다 정복, 신대륙 발견 등이 주요 내용이다. 화려한 의상과 영상미, 그리고 야한것이 특징이다. 500년전 스페인 궁중에서 사용하던 스페인어를 작중에서 그대로 사용한다.
튜더스-(캐나다&아일랜드 2007~2010)
제목 그대로 튜더 왕가의 실존인물 헨리 8세의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 다채로운 캐스팅, 화려한 세트와 의상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한 시즌이 10화 정도기 때문에 스토리 진행이 빠른 편. 19금 장면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등뒤를 주의해야 할 드라마이기도 하다. 특이점이라면 그간 헨리의 자식들 중에서는 엘리자베스 공주가 가장 주목받았지만 이 드라마는 메리 공주를 더 주목했다는 점.. 그러나 진정한 주인공은 바로 앤 불린 시즌 2 최종회에서 앤 불린이 참수당해 하차한 뒤에 상당수의 시청자들이 이탈해서 이후 시즌 4까지 나온 걸 모르는 사람도 꽤 많고, 시즌 4까지 나온 건 무리수였다는 반응도 제법 있다.
터키의 STAR TV에서 방영했던 유명 사극. 무흐테솀 유즈이을(Muhteşem Yüzyıl)은 터키어로 '위대한 세기'를 뜻한다. 쉴레이만 1세의 황후였던 휴렘 술탄[1]의 이야기를 다루는 사극으로 휴렘 술탄은 본래 지금의 우크라이나 출신의 노예에서 당시 세계 최강국이었던 오스만 제국의 황후가 된 터키 역사상 가장 유명한 황후이다.이 사극이 유명해진 것은 터키를 넘어 유럽과 중동, 중앙아시아 각국에서 인기를 모으며 이름을 날렸기 때문이다. 미드처럼 시즌별로 나뉘어서 방영을 했는데 노예에서 황후가 된 동화같은 스토리와 오스만 제국 시절 궁정과 이스탄불, 베일에 쌓여있던 하렘을 화려하게 재현한 영상미, 하렘 여인들의 암투를 재현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이 사극은 유럽 각국과 중동에 수출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이자 노예에서 황후가 된 후렘역을 맡은 메리옘 우제를리
동양
후궁견환전( 중국 2011)
중국 북경 BTV에서 2011년 방영한 중국 드라마. 청조옹정제 시기를 배경으로, 후궁이 된 귀족 소녀 견환이 점차 변해가며 궁에서 살아남아 결국 황태후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총 76편의 대작이지만 중국에서도 연일 시청률을 경신하며 높은 인기를 기록했다. 원래 제목이 똑같은 소설 원작이 있으며, 정효룡 감독이 이를 바탕으로 각색해서 드라마화 한 것이다. 소설 역시 베스트셀러였다고 한다 전체적인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면 견환이라는 순수하고 지고지순한 한 여인이 황궁에 후궁으로 들어와 온갖 음모와 배신을 겪으며 자신과 주변을 지키기 위해 악독하게 변해가는 이야기이며, 주인공 외의 다른 인물들에게도 적절한 심리묘사와 배경묘사가 부여되어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이루어진 드라마이다.
후궁견환전에서 견환역을 맡은 손려..
오오쿠(일본 1968,1983,2003~2005, 2006)
실제 오오쿠를 소재로 한 드라마. 1960년대부터 몇 번이나 드라마로 만들어졌으며, 쇼군을 둘러싼 여성들의 끈적한 싸움을 담아내며 인기를 얻었다.
2006년판 오오쿠의 여주인공 나카마 유키에
기황후( 한국 2013~2014)
《불의 여신 정이》 후속으로 2013년 10월 28일부터 2014년 4월 29일까지 방영한 MBC의 51부작 사극 원제는 '화투' 였는데 제작진이 제목 변경을 두고 고심을 했다고 알려졌다. 이유는 JTBC드라마 궁중잔혹사 꽃들의전쟁과 비슷하기 때문. 그리고 결국에는 주인공인 기황후로 제목을 바뀌었다
작품내에서 최종보스격이던 연철,타나실리 일파가 제거되고 그 다음에는 아군 포지션이었던 기승냥과 황태후, 백안,탈탈 등이 연철을 무너트리고 얻은 권력을 두고 서로 다툰후 기승냥의 승리로 끝난다.
동,서양의 여인천하를 다룬 사극들...
1. 서양
아자벨(이사벨라)- 스페인(2011~2014)
스페인의 Televisión Española(TVE)에서 방영하는 사극. 이베리아 반도의 이슬람 세력을 축출하고 스페인을 통일했으며,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를 후원했던 카스티야의 여왕 이사벨 1세의 일대기를 다루는 사극이다. 이사벨 여왕이 우여곡절 끝에 왕위에 오르는 것과 아라곤의 페르난도 2세와의 결혼, 레콘키스타와 그라나다 정복, 신대륙 발견 등이 주요 내용이다. 화려한 의상과 영상미, 그리고 야한것이 특징이다. 500년전 스페인 궁중에서 사용하던 스페인어를 작중에서 그대로 사용한다.
튜더스-(캐나다&아일랜드 2007~2010)
제목 그대로 튜더 왕가의 실존인물 헨리 8세의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 다채로운 캐스팅, 화려한 세트와 의상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한 시즌이 10화 정도기 때문에 스토리 진행이 빠른 편. 19금 장면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등뒤를 주의해야 할 드라마이기도 하다. 특이점이라면 그간 헨리의 자식들 중에서는 엘리자베스 공주가 가장 주목받았지만 이 드라마는 메리 공주를 더 주목했다는 점.. 그러나 진정한 주인공은 바로 앤 불린 시즌 2 최종회에서 앤 불린이 참수당해 하차한 뒤에 상당수의 시청자들이 이탈해서 이후 시즌 4까지 나온 걸 모르는 사람도 꽤 많고, 시즌 4까지 나온 건 무리수였다는 반응도 제법 있다.
드라마 튜더스에서 앤 블린 역을 맡았던 나탈리 도메르...
위대한 세기(무흐테솀 유즈이을: 터키 2011~2014)
터키의 STAR TV에서 방영했던 유명 사극. 무흐테솀 유즈이을(Muhteşem Yüzyıl)은 터키어로 '위대한 세기'를 뜻한다. 쉴레이만 1세의 황후였던 휴렘 술탄[1]의 이야기를 다루는 사극으로 휴렘 술탄은 본래 지금의 우크라이나 출신의 노예에서 당시 세계 최강국이었던 오스만 제국의 황후가 된 터키 역사상 가장 유명한 황후이다.이 사극이 유명해진 것은 터키를 넘어 유럽과 중동, 중앙아시아 각국에서 인기를 모으며 이름을 날렸기 때문이다. 미드처럼 시즌별로 나뉘어서 방영을 했는데 노예에서 황후가 된 동화같은 스토리와 오스만 제국 시절 궁정과 이스탄불, 베일에 쌓여있던 하렘을 화려하게 재현한 영상미, 하렘 여인들의 암투를 재현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이 사극은 유럽 각국과 중동에 수출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이자 노예에서 황후가 된 후렘역을 맡은 메리옘 우제를리
동양
후궁견환전( 중국 2011)
중국 북경 BTV에서 2011년 방영한 중국 드라마. 청조 옹정제 시기를 배경으로, 후궁이 된 귀족 소녀 견환이 점차 변해가며 궁에서 살아남아 결국 황태후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총 76편의 대작이지만 중국에서도 연일 시청률을 경신하며 높은 인기를 기록했다. 원래 제목이 똑같은 소설 원작이 있으며, 정효룡 감독이 이를 바탕으로 각색해서 드라마화 한 것이다. 소설 역시 베스트셀러였다고 한다 전체적인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면 견환이라는 순수하고 지고지순한 한 여인이 황궁에 후궁으로 들어와 온갖 음모와 배신을 겪으며 자신과 주변을 지키기 위해 악독하게 변해가는 이야기이며, 주인공 외의 다른 인물들에게도 적절한 심리묘사와 배경묘사가 부여되어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이루어진 드라마이다.
후궁견환전에서 견환역을 맡은 손려..
오오쿠(일본 1968,1983,2003~2005, 2006)
실제 오오쿠를 소재로 한 드라마. 1960년대부터 몇 번이나 드라마로 만들어졌으며, 쇼군을 둘러싼 여성들의 끈적한 싸움을 담아내며 인기를 얻었다.
2006년판 오오쿠의 여주인공 나카마 유키에
기황후( 한국 2013~2014)
《불의 여신 정이》 후속으로 2013년 10월 28일부터 2014년 4월 29일까지 방영한 MBC의 51부작 사극 원제는 '화투' 였는데 제작진이 제목 변경을 두고 고심을 했다고 알려졌다. 이유는 JTBC드라마 궁중잔혹사 꽃들의전쟁과 비슷하기 때문. 그리고 결국에는 주인공인 기황후로 제목을 바뀌었다
작품내에서 최종보스격이던 연철,타나실리 일파가 제거되고 그 다음에는 아군 포지션이었던 기승냥과 황태후, 백안,탈탈 등이 연철을 무너트리고 얻은 권력을 두고 서로 다툰후 기승냥의 승리로 끝난다.
드라마 기황후에서 원나라를 뒤흔든 기황후 역을 맡은 하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