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슴이 크다 골반이 크다라고 요즘들어서 어떤 특정부위에 대한 압축으로서 여자의 몸매는 평가되곤한다. 물론 가슴이 크거나 골반이 커서 서양 모델처럼 길쭉하고 잘빠지면 정말 환상적인 라인을 가졌다라고도 생각이 들때가 있다. 하지만.. 몸이라는것은..어느한쪽이 크고 부각되어보인다고 이뻐보이는게 아닌 그냥 그부위가 큰것일뿐 더이상의 의미는 찿을수가 없는거다.
몸매란 무엇이냐 균형이다. 균형이라는건 뭐냐 여자의 경우 S라인이라는 공식이 있듯이 요 S자 형태의 유선형 몸매가 매끄럽게 이어지는 형상을 이야기한다.
예를들어 단순히 골반이 큰데 이게 다리의 라인과 좀 언밸르서한 느낌으로 지탱되고 있다면 과연그게 이쁜몸매일까? 골반이 별로없는데 다리의 선과 아주 매끄럽게 매치가 되는 몸매라면 이거야말로 최고의 하체비율인것이다. 가슴도 마찬가지다. 너무 작아도 문제 커도 문제다. 무조건 크다고 좋은가? 그렇지 않다. 가슴역시 아예없는 경우가 아닌 A라도 B근처정도만 가는정도의 가슴만 있으면 시각적인 효과에서 충분한 매력을 발산할수있다. 예를들어 허리가 통짜인데 가슴만 커보이면 이뻐보일거같은가? 처음부터 말했듯이 몸매의 완성은 라인이다. 보통 허리라인과 어깨선을 이야기하는데 너무 허리가 잘록하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통짜가 좋은것도 아니다. 골반에 맞는 적당한 잘록한 허리가 좋은거다. 골반은 큰데 허리만 심하게 잘록하면 뭔가 균형이 깨져보인다 이말이다. 통짜 몸매면 라인자체가 살지를 않는거고 골반은 라인의 중심이다.골반을 중심으로 어떻게 라인이 굴곡지게 잡혀져있는가??? 이게바로 핵심이라고 보면된다.
여자몸매에 관한 남자의 관점..
여자의 몸매는 평가되곤한다.
물론 가슴이 크거나 골반이 커서 서양 모델처럼 길쭉하고 잘빠지면 정말 환상적인 라인을 가졌다라고도 생각이 들때가 있다.
하지만..
몸이라는것은..어느한쪽이 크고 부각되어보인다고 이뻐보이는게 아닌
그냥 그부위가 큰것일뿐 더이상의 의미는 찿을수가 없는거다.
몸매란 무엇이냐
균형이다. 균형이라는건 뭐냐 여자의 경우 S라인이라는 공식이 있듯이
요 S자 형태의 유선형 몸매가 매끄럽게 이어지는 형상을 이야기한다.
예를들어
단순히 골반이 큰데 이게 다리의 라인과 좀 언밸르서한 느낌으로 지탱되고 있다면
과연그게 이쁜몸매일까?
골반이 별로없는데 다리의 선과 아주 매끄럽게 매치가 되는 몸매라면
이거야말로 최고의 하체비율인것이다.
가슴도 마찬가지다. 너무 작아도 문제 커도 문제다.
무조건 크다고 좋은가?
그렇지 않다.
가슴역시 아예없는 경우가 아닌 A라도 B근처정도만 가는정도의 가슴만 있으면
시각적인 효과에서 충분한 매력을 발산할수있다.
예를들어 허리가 통짜인데 가슴만 커보이면 이뻐보일거같은가?
처음부터 말했듯이 몸매의 완성은
라인이다.
보통 허리라인과 어깨선을 이야기하는데 너무 허리가 잘록하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통짜가 좋은것도 아니다.
골반에 맞는 적당한 잘록한 허리가 좋은거다. 골반은 큰데 허리만 심하게 잘록하면 뭔가
균형이 깨져보인다 이말이다. 통짜 몸매면 라인자체가 살지를 않는거고
골반은 라인의 중심이다.골반을 중심으로 어떻게 라인이 굴곡지게 잡혀져있는가???
이게바로 핵심이라고 보면된다.
여기까지.. 궁금한거 질문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