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위해서도 그사람을 위해서
잊어보자고 생각 했고.. 노력했는데
빨리 잊을 수 없어서 천천히 하자 했는데..
요즘 더 그립고 힘들고
참았던 눈물이 계속 흐르고
언제쯤이면 그 사람 생각에도 괜찮을 수 있을까요?
재회를 기대하면 안되는 걸까요?
그 사람 옆엔 벌써 좋은 사람이 있으니
행복을 바래줘야만 하는 걸까요?
그 사람에게 나는 아직 그립다.
헤어졌는데.. 너에게 새로운 사람이 생긴걸 알지만
니가 좋다고 난 기다리고 싶다고. 기다리겠다고
말하고 싶어요
혹시나..
그 사람도 아직 나를 생각하고
오고 싶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난것때문에 못올까
하는 쓸때없는 걱정에
나는 아직 널 기다린다.. 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그러면 그러면.. 그 사람이 다시 돌아 올 수 없을까요?
여자가 이렇게하면 남자는 정떨어진다든데..
정말 하지 말아야 하는 걸까요?
**
전 여자고 전남친은 연하예요.
거기다 해외로 장기 파견을 갔죠.
그래서 절 두고 간다는 거에 많이 힘들어 했어요.
타지에 혼자 있으니 외로울 사람에게 제가 잘해주지도 못했네요.
그런 사람에게 제가 힘들다고 헤어지잔식으로 말했어요.
전 당연히 그 사람이 잡아줄 거라 생각했는데
그 사람도 많이 힘들었던거 같아요.
볼 수도 없고..
그래서 독하게 하더라구요. 저한테...
그리고 지금은 옆에 좋은 사람이 생겼다더라구요..
제가 해외로 갈 수 없는 현실에 화가나고
그때 좀더 생각해보지도 않고 말한거에 화가나요.
그냥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말해주고 싶은데
내가 옆에서 평생 함께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좋은 사람 만난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행복하라고도 전해주고 싶은데..
그런데 그사람이 힘들게 하면 나에게 와달라고 하고 싶어요. 그땐 내가 그쪽으로 갈거라고..
연락할 용기가 없네요..
내가 너무 힘들게하고 상처줬는데.
이제 다시 행복해지려는 사람인데..
그래도 예전에 헤어짐을 말하고 후회하듯이
이번엔 후회하기 싫은데..
머가 맞는지 모르겠기에..
여기에 하소연 하네요...
((조언 요청)) 연락을 해도 될까요?
나와 비슷한 사람들을 보면서 괜찮다 위로받고
그랬는데.. 또 이렇기 글쓰네요..
헤어진지도 벌써 4개월..
그 사람 옆엔 새로운 사람이 생겼기에
날 위해서도 그사람을 위해서
잊어보자고 생각 했고.. 노력했는데
빨리 잊을 수 없어서 천천히 하자 했는데..
요즘 더 그립고 힘들고
참았던 눈물이 계속 흐르고
언제쯤이면 그 사람 생각에도 괜찮을 수 있을까요?
재회를 기대하면 안되는 걸까요?
그 사람 옆엔 벌써 좋은 사람이 있으니
행복을 바래줘야만 하는 걸까요?
그 사람에게 나는 아직 그립다.
헤어졌는데.. 너에게 새로운 사람이 생긴걸 알지만
니가 좋다고 난 기다리고 싶다고. 기다리겠다고
말하고 싶어요
혹시나..
그 사람도 아직 나를 생각하고
오고 싶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난것때문에 못올까
하는 쓸때없는 걱정에
나는 아직 널 기다린다.. 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그러면 그러면.. 그 사람이 다시 돌아 올 수 없을까요?
여자가 이렇게하면 남자는 정떨어진다든데..
정말 하지 말아야 하는 걸까요?
**
전 여자고 전남친은 연하예요.
거기다 해외로 장기 파견을 갔죠.
그래서 절 두고 간다는 거에 많이 힘들어 했어요.
타지에 혼자 있으니 외로울 사람에게 제가 잘해주지도 못했네요.
그런 사람에게 제가 힘들다고 헤어지잔식으로 말했어요.
전 당연히 그 사람이 잡아줄 거라 생각했는데
그 사람도 많이 힘들었던거 같아요.
볼 수도 없고..
그래서 독하게 하더라구요. 저한테...
그리고 지금은 옆에 좋은 사람이 생겼다더라구요..
제가 해외로 갈 수 없는 현실에 화가나고
그때 좀더 생각해보지도 않고 말한거에 화가나요.
그냥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말해주고 싶은데
내가 옆에서 평생 함께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좋은 사람 만난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행복하라고도 전해주고 싶은데..
그런데 그사람이 힘들게 하면 나에게 와달라고 하고 싶어요. 그땐 내가 그쪽으로 갈거라고..
연락할 용기가 없네요..
내가 너무 힘들게하고 상처줬는데.
이제 다시 행복해지려는 사람인데..
그래도 예전에 헤어짐을 말하고 후회하듯이
이번엔 후회하기 싫은데..
머가 맞는지 모르겠기에..
여기에 하소연 하네요...
진심을 그냥 전달하고 싶은데..
혹시 저와 같은 상황에서도 재회를 하신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