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2년 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뭐 대학을 다른 곳을 가게 되어서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됬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여친이 힘들어 하더군요. 어제 갑자기 이별할거 같은 분위기를 카톡으로 잡더니 전화한통 도 헤어지잔 말도 없이 페이스북 연애중, 저에 관련된 모든 글들을 지웠더군요. 저는 헤어지잔 말을 아직 안했기에 여자친구가 그냥 힘들어서 투덜 거리는 줄 알았더니 여자친구가 이미 저에 관련된 SNS상의 기록들을 이미다 지웠더군요. 그것도 모르고 저는 '그래도 힘내자' '우리 앞으로도 쭉 행복할꺼다' 이런식으로 아직 일방적으로 헤어진줄도 모르고 그사람을 응원하고 있더군요. 적어도 헤어지잔 말을 해줬으면 이렇게 화나진 않았을텐데 사람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페북으로 그것도 나와의 연애중을 없애고 나와 관련된 사진을 지웠다는 것으로 이별통보를 받으니 참...그냥.. 엿같습니다. 솔직히 이건 좀 아니다 싶지 않나요 123
가장 어이없는 이별을 경험했습니다.
저에게는 2년 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뭐 대학을 다른 곳을 가게 되어서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됬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여친이 힘들어 하더군요. 어제 갑자기 이별할거 같은 분위기를 카톡으로 잡더니
전화한통 도 헤어지잔 말도 없이 페이스북 연애중, 저에 관련된 모든 글들을 지웠더군요.
저는 헤어지잔 말을 아직 안했기에 여자친구가 그냥 힘들어서 투덜 거리는 줄 알았더니
여자친구가 이미 저에 관련된 SNS상의 기록들을 이미다 지웠더군요.
그것도 모르고 저는 '그래도 힘내자' '우리 앞으로도 쭉 행복할꺼다'
이런식으로 아직 일방적으로 헤어진줄도 모르고 그사람을 응원하고 있더군요.
적어도 헤어지잔 말을 해줬으면 이렇게 화나진 않았을텐데 사람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페북으로 그것도 나와의 연애중을 없애고 나와 관련된 사진을 지웠다는 것으로 이별통보를 받으니
참...그냥.. 엿같습니다.
솔직히 이건 좀 아니다 싶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