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당일날 약속 취소 하는 사람 진짜 짜증나요ㅡㅡ 그럼 핑계나 뭐 그럴듯한 걸 대던지 아니면 아예 솔직하던지,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좀 했음 좋겠음. 그게 예의아님? 뭔....나이 스물댓살 먹어가지고 자기 컨디션이 안 좋다는 둥 어제 잠을 설쳤다는 둥 피곤하다는 둥. 약속을 지켜야되겠다는 마음이 있었으면 컨디션 조절을 했겠죠? 오늘 약속을 해놓고 어젯밤에 대청소 왜했는데; 그게 나랑 뭔상관? 오늘 약속이 있는데 어젯밤에 밤을 왜 새냐고요. 그리고 밤 한번 샌다고 사람 안 죽잖아요, 몰라요 나 같으면 중요한 약속은 그냥 커피한잔 드링킹 하고 지킴. 그냥 얼굴보고 밥 먹는 정도야 취소해도 그러려니 하지만 만나서 뭘 하기로 한 약속이나 공연 티켓이나, 이런거 그냥 아 나 오늘 머리 아파. 나 오늘 생리통. 나 피곤해서 잘라고ㅠㅠ이딴 핑계대면 진짜 짜증남. 애초에 간다고 말을 하지말지? 그럼 처음부터 딴 사람 찾았을거 아니냐고요!!!!
그리고 점심먹고 나른한 오후에 안 피곤한 사람이 어딨냐고요 다 눕고싶지.진짜....그것도 핑계랍시고 나 너무 피곤해ㅠㅠ 이딴 소리 하면 숨쉬는 건 안귀찮냐고 물어보고시품. 그게 뭐 자랑이라고 신체 건강하면서 피곤하다는 말 입에 달고 살면서 정작 하는 것도 별로 없는 애들 보면 가끔 한심하다는 생각도 듦. 모르겠어요 평일 오후 3시부터 드러누워서 막 나 피곤해... 이런 얘기 하는 사람들보면 쫌 많이 그래. 그래서 아, 혹시 아침에 무슨 일 있었냐고 물어보면 그냥 학교갔다왔대요ㅋ 그래 니 혼자 대~단한 학교 다닌다........ 한두번은 그러려니 하고 이해하는데 두번 넘어가면 진짜 더 이상 약속 안잡게 되고 그 사람 좀 밀어내게 되는 것 같아요. 신뢰가 안생겨서 관계가 진척이 안되더라고요. 그냥, 난 몸 좀 피곤하고 신경 좀 쓰여도 한 번 약속한 건 지킬려고 왠만해선 노력하고 아둥바둥하는데 다들 너무 쉽게 취소해대니까(그것도 가깝다는 친구들이) 허탈하고 짜증도 나서 하소연 해봤어요............
당일날 약속 취소하는 사람 진짜 짜증남
그럼 핑계나 뭐 그럴듯한 걸 대던지 아니면 아예 솔직하던지,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좀 했음 좋겠음. 그게 예의아님?
뭔....나이 스물댓살 먹어가지고 자기 컨디션이 안 좋다는 둥 어제 잠을 설쳤다는 둥 피곤하다는 둥. 약속을 지켜야되겠다는 마음이 있었으면 컨디션 조절을 했겠죠? 오늘 약속을 해놓고 어젯밤에 대청소 왜했는데; 그게 나랑 뭔상관?
오늘 약속이 있는데 어젯밤에 밤을 왜 새냐고요. 그리고 밤 한번 샌다고 사람 안 죽잖아요, 몰라요 나 같으면 중요한 약속은 그냥 커피한잔 드링킹 하고 지킴.
그냥 얼굴보고 밥 먹는 정도야 취소해도 그러려니 하지만 만나서 뭘 하기로 한 약속이나 공연 티켓이나, 이런거 그냥 아 나 오늘 머리 아파. 나 오늘 생리통. 나 피곤해서 잘라고ㅠㅠ이딴 핑계대면 진짜 짜증남.
애초에 간다고 말을 하지말지? 그럼 처음부터 딴 사람 찾았을거 아니냐고요!!!!
그리고 점심먹고 나른한 오후에 안 피곤한 사람이 어딨냐고요 다 눕고싶지.진짜....그것도 핑계랍시고 나 너무 피곤해ㅠㅠ 이딴 소리 하면 숨쉬는 건 안귀찮냐고 물어보고시품. 그게 뭐 자랑이라고 신체 건강하면서 피곤하다는 말 입에 달고 살면서 정작 하는 것도 별로 없는 애들 보면 가끔 한심하다는 생각도 듦.
모르겠어요 평일 오후 3시부터 드러누워서 막 나 피곤해... 이런 얘기 하는 사람들보면 쫌 많이 그래. 그래서 아, 혹시 아침에 무슨 일 있었냐고 물어보면 그냥 학교갔다왔대요ㅋ 그래 니 혼자 대~단한 학교 다닌다........
한두번은 그러려니 하고 이해하는데 두번 넘어가면 진짜 더 이상 약속 안잡게 되고 그 사람 좀 밀어내게 되는 것 같아요. 신뢰가 안생겨서 관계가 진척이 안되더라고요.
그냥, 난 몸 좀 피곤하고 신경 좀 쓰여도 한 번 약속한 건 지킬려고 왠만해선 노력하고 아둥바둥하는데 다들 너무 쉽게 취소해대니까(그것도 가깝다는 친구들이) 허탈하고 짜증도 나서 하소연 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