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이별 해본사람 보세요

보고있니2015.03.22
조회2,226
얼마전에 잠수이별 당했다고 글올린사람입니다.
과거가 쓰레기였던 사람을 과거을 모른채 만나 사랑에빠져있울때 엄청난 과거를 알게되었고 정때문에 헤어지지 못하고 이사람 내가 변화시켜줘야지 내가 믿어줘야지 이마음 하나로 400일이 넘는 시간동안 보란듯이 잘 만나왓고 부모님도 알만큼 가벼운사이가 아니였는데..한순간에 잠수를 타서 전 바보마냥 이유도 모른채 걱정이되어 돈까지 보내줬네요..며칠뒤 그사람은 프사에 보란듯이 새로운 여친과 행복해 죽겠다는 티를 내구요..정말 제가 이렇게 당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힘들고 집에라도 찾아가고싶은거 꾹 참고있네요. 이런사람 벌받을 날 정말 올까요?? 저만 힘들어 한다는 생각에 미치도록 화가납니다. 도와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