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는 여중생이고 언니냔은 고딩임 목요일아침 언니가 토요일날 놀러간다는거임 가족들 아무도 신경쓰지않고 ㅇㅋㅇㅋ함 그리고 어제아침 언니는 부산시내로 갔음 그런데 내가 최근에 살이쪄서 들어가는옷이 바지하나 티여섯이였는대 언니가 허락없이 바지와 티를 입고나가버린거야 평소같으면 그래 니냔의 옷디자인이 그지같으니 내가이해해줄게 하고 넘어가겠지만 어제는 내친구 생일이였심ㅜㅠ 결국 나는 생일파티를 불참하게 됐어 강.제.불.참 언니가 전화도 다씹고 제끼고 문자도 본건지 만건지답장없고 그러다 1시쯤에 전화를하더라 전화왜했냐면서 ㅡㅡ; "전화왜함?ㅋ" "아어디야? 언니때문에 친구생일인대 축하도 못해줬잔아" "오늘 친구생일이라고 말을하던가 그리고 니친구생일이 내알빠임?" "언니가 내옷입고나갔잖아 내상태 어떤거 뻔히알면서 왜그래?" "니가 아침에 입어도 된다그랬거든 그리고 니 지갑에서 돈좀꺼내간다고도 말했고." 참고로난 돈언급한적이 없음 무덤판거0ㅅ0 그리고 잠결에있는 사람깨우면 정신이 말짱하냐고 "얼마꺼내갔는댑? 짜증나진짜" "만오천원 뭐 5만원 꺼내건것도 아닌디 신경질이냨ㅋ?" "아그럼 친구생일선물이라도사게 빨리들어와서 옷이나벗어 아 짜증..." "돈남으면 사갈게 됬냐 돼지 새ㅛ끼가 찡찡대는거 듣기싫다 중딩이면 나한테 대들지말고 공부나해 포스트잍사간다?" "(저날 1+1하는곳이있어서 설명해줌...)지금말한걸로사와" 뚜뚜뚜ㅜ 그래도 싫다는소리안하길래 참기로했어 근데 몇시간후에 다시전화가 오는거야 "응왜?" "야 1+1이면 하난 나한당?" "뭔소리야 하나는 친구꺼 하나는 나쓸려고 사오라는건대" "니가 쓰지말던갘ㅋㅋㅋㅋㅋ" "아그런게 어디있어" "나도 틴트필요해 그래서 하나는 나가진다고 귀에 살쪘냐?" 나는 정말짜증도 나고 그런데 지금내가 따지면 안사올것같아서 나중에 하나사줄테니 사오라고했어 "ㅇ 사갈게 내껀언제사줄껀데?" "월요일 됐지? 사와야해 꼭" "어" 결국 내가내일 사주기는 해야하는대 어떡해야해? 날이 갈수록 심해져서 너무힘들어 돈빼간건 어제가 처음이라서 좀당황스러워서 올려봤오 만약에 우리언니짓하는 분있으면 왜그러는지 심리좀 알려줘
우리언니 왜이러는거죠
목요일아침 언니가 토요일날 놀러간다는거임 가족들 아무도 신경쓰지않고 ㅇㅋㅇㅋ함 그리고 어제아침 언니는 부산시내로 갔음 그런데 내가 최근에 살이쪄서 들어가는옷이 바지하나 티여섯이였는대 언니가 허락없이 바지와 티를 입고나가버린거야 평소같으면 그래 니냔의 옷디자인이 그지같으니 내가이해해줄게 하고 넘어가겠지만 어제는 내친구 생일이였심ㅜㅠ 결국 나는 생일파티를 불참하게 됐어 강.제.불.참 언니가 전화도 다씹고 제끼고 문자도 본건지 만건지답장없고 그러다 1시쯤에 전화를하더라 전화왜했냐면서 ㅡㅡ;
"전화왜함?ㅋ"
"아어디야? 언니때문에 친구생일인대 축하도 못해줬잔아"
"오늘 친구생일이라고 말을하던가 그리고 니친구생일이 내알빠임?"
"언니가 내옷입고나갔잖아 내상태 어떤거 뻔히알면서 왜그래?"
"니가 아침에 입어도 된다그랬거든 그리고 니 지갑에서 돈좀꺼내간다고도 말했고."
참고로난 돈언급한적이 없음 무덤판거0ㅅ0
그리고 잠결에있는 사람깨우면 정신이 말짱하냐고
"얼마꺼내갔는댑? 짜증나진짜"
"만오천원 뭐 5만원 꺼내건것도 아닌디 신경질이냨ㅋ?"
"아그럼 친구생일선물이라도사게 빨리들어와서 옷이나벗어 아 짜증..."
"돈남으면 사갈게 됬냐 돼지 새ㅛ끼가 찡찡대는거 듣기싫다 중딩이면 나한테 대들지말고 공부나해 포스트잍사간다?"
"(저날 1+1하는곳이있어서 설명해줌...)지금말한걸로사와"
뚜뚜뚜ㅜ
그래도 싫다는소리안하길래 참기로했어 근데 몇시간후에 다시전화가 오는거야
"응왜?"
"야 1+1이면 하난 나한당?"
"뭔소리야 하나는 친구꺼 하나는 나쓸려고 사오라는건대"
"니가 쓰지말던갘ㅋㅋㅋㅋㅋ"
"아그런게 어디있어"
"나도 틴트필요해 그래서 하나는 나가진다고 귀에 살쪘냐?"
나는 정말짜증도 나고 그런데 지금내가 따지면 안사올것같아서 나중에 하나사줄테니 사오라고했어
"ㅇ 사갈게 내껀언제사줄껀데?"
"월요일 됐지? 사와야해 꼭"
"어"
결국 내가내일 사주기는 해야하는대 어떡해야해?
날이 갈수록 심해져서 너무힘들어 돈빼간건 어제가 처음이라서 좀당황스러워서 올려봤오 만약에 우리언니짓하는 분있으면 왜그러는지 심리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