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 정말 답답한 마음에 끄적인 글이 이렇게 관심을 받게될줄 몰랐네요아마 저희 뿐 아니라 많은 커플들이 공감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더 늦어 후회하기 전에 헤어지라 하신 분들도 계셨지만, 전 나중에 빨리 헤어졌을껄 이라고 후회하면 했지, 내가 왜 바보같이 이사람을 놓쳤나 후회하기는 싫어서 조금 더 노력해보려 해요!댓글 달아주신 분들, 글 읽어주신분들 모두모두 너무 감사하고우리 모두 예쁜 사랑해요~ ㅎㅎ ---------------------------------------------------------------------------------
현재 8개월째 연애중인 20대초반 커플입니다.보통 8개월이면 아직도 다들 서로에게 조심스럽고, 설레고, 풋풋한 사랑을 하지 않나요?왜 저희 커플은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 싸우는 걸까요..?모든 커플이 그렇듯 저희도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잊혀지는 아주 사소한 것들로 많이 싸우는거 같아요. 남자친구가 자기 딴에는 저를 많이 이해해주고 져주고 있다고 합니다근데 전 고집불통인 그 사람이 마냥 져주고 있다고 느끼지 않네요..최근에 한번 제가 도저히 지치는 마음에 헤어지자고 했다가,3일도 못가고 다시 사귀고 있어요좋아하는 마음이 이리도 큰데, 어떻게 우리 둘다 져주는 법이 없죠?저는 저대로 져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상대가 그리 느끼지 못하면 저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거잖아요.. 연애중인 모든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둘이 성격이 너무 똑같고 자존심 쎄고 고집불통들끼리 만나오순도순 알콩달콩 사랑하고 계시는 분 있으시면 얘기좀 나누어 주세요
(추가)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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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8개월째 연애중인 20대초반 커플입니다.보통 8개월이면 아직도 다들 서로에게 조심스럽고, 설레고, 풋풋한 사랑을 하지 않나요?왜 저희 커플은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 싸우는 걸까요..?모든 커플이 그렇듯 저희도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잊혀지는 아주 사소한 것들로 많이 싸우는거 같아요. 남자친구가 자기 딴에는 저를 많이 이해해주고 져주고 있다고 합니다근데 전 고집불통인 그 사람이 마냥 져주고 있다고 느끼지 않네요..최근에 한번 제가 도저히 지치는 마음에 헤어지자고 했다가,3일도 못가고 다시 사귀고 있어요좋아하는 마음이 이리도 큰데, 어떻게 우리 둘다 져주는 법이 없죠?저는 저대로 져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상대가 그리 느끼지 못하면 저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거잖아요..
연애중인 모든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둘이 성격이 너무 똑같고 자존심 쎄고 고집불통들끼리 만나오순도순 알콩달콩 사랑하고 계시는 분 있으시면 얘기좀 나누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