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약속했던
6년 만난 1살 연하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1달 조금 넘은 스물아홉 여성입니다.
헤어질 때 제게 내가 정말 후회할 걸 알지만
아무도 날 이해할 수 없겠지만
너에게 남은 감정 중 사랑은 없는 것 같다
라고 하더라구요
사랑ㅇ 뭔데? 라고했더니 잘 모르겠다 했어ㅛ죠
정말 인생이 흔들리는 기분이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건 2주 후 한번 붙잡는 거 뿐이었습니다.
그때 미안하다 연락 안 했으면 좋겠다
잘 지냈으면 좋겟다 하더군요
.... 그렇게 시간ㅇ 가고
6년연애의끝..? 제가 괜히 의미부여 하는건가요
6년 만난 1살 연하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1달 조금 넘은 스물아홉 여성입니다.
헤어질 때 제게 내가 정말 후회할 걸 알지만
아무도 날 이해할 수 없겠지만
너에게 남은 감정 중 사랑은 없는 것 같다
라고 하더라구요
사랑ㅇ 뭔데? 라고했더니 잘 모르겠다 했어ㅛ죠
정말 인생이 흔들리는 기분이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건 2주 후 한번 붙잡는 거 뿐이었습니다.
그때 미안하다 연락 안 했으면 좋겠다
잘 지냈으면 좋겟다 하더군요
.... 그렇게 시간ㅇ 가고
카톡프로필에
그래도 사랑의 한 구절
사랑이 무엇인지 알았어
사랑은, 너야
이게 찍힌 사진과
답 이라 적ㅎㄴ 소개말을 올렸네요
제가 괜히 의미부여 하는 건가요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