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남편 간수 잘하세요

김현정2015.03.23
조회1,161

너무 화나요.....

 

유부남이 바람피거나 나쁜짓하면

왜 자기 남편이 나쁜짓 한 거 여자 건들인건 생각 안하고

상대방 여자만 나쁜 여자 만들어요?

 

레알 유부남 아자씨가 발졍나서

뭣  모르는  여자를 성추행해도 우리 남편

착하다고 아줌마들이  돈 벌어오라고 월급셔틀 취급하고

그런다는게 사실?

 

진짜 이상함.......

 

결시친 아줌마들도 그래요?

자기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관심있어 하는데

그 여자만 나쁘게 보여요?

 

너무 짜증나네요.......

남편 간수 못 하는 아줌마들이

남편이 한 일은 생각 안하고 피해 여자에게만 나쁜X만들어서

쪽팔리게 하고.......

 

남자가 밖에서 여자들보고 찍접거리는거

모르면서  알아도 모른척하고 왜 아줌마들은

자기 남편이 항상 깨끗하다고 생각하시오?

 

정말 아줌마들 뇌구조는 알수도 없으며 모르겠읍니다.

그리고 짜증 나는건 아자씨들이 여자 앞길 막는데

그 여자들은 또 뭔죄란 말이오?

 

제발 아자씨들 고딩들 교복입은 애들

뭣모르는 20대 어린 여성들 건들지 마시오.....

노파심에서 당부하는 말이오,,,,

 

그러다 당신들 큰일 날것이다.......

 

요즘 어린애들 특히 고딩들

무섭읍니다........

 

내 사촌 동생도 나보다  더 똑똑함

애기 인줄 안  17살짜리애가

25살이랑 사귀며 나도 못 받는

그런 명품 외제 백을 선물로 받았다고

살짝이 자랑함.... 이모가 알면 혼날거라고함,,,,,

 

교복 입은 애들 순진해서  아자씨들이 가만 보면

좋아하는데 속이 불여우 100마리는 들었거든요.....

 

그리고 사촌동생이 2월달쯤 인가 우리 집 근처인

  강동쪽에서 길거리를  지 남친과 나란히  걷고 있더라....

첨에 화장이 찐하여 뉘집 처자인지 못알아봤는데....

 

물어보니 그 백사준 놈이라고 했음,,,

다른 얘기로 빠졌는데....... 아자씨도 교복입은

애들 제발 좋아하지 말라고 경고 하는것이다.....

 

그리고 말이오 아줌마들은 남편 감시를 하렴 제대로 하시오,,,,

아줌마들 가정 깨질까 걱정하지말고

남편들이 남의집 처자 창창한 앞길 망치고

있다는 생각하시고 그 여자들 입장도 한번쯤  헤아려 보란말이오...

 

괜히 여자만 뚜드려 잡을 생각 마시고

무식하게 뭐하는 짓거리오......

 

막장 드라마 보다 더 하지 않소?

자기 남편이 개 주무르고 할 시간에 진지하게

대화 해봤소?

 

이경규 아자씨도 가정에 환멸 느껴서

개에게 애정 쏟는다는거 보고 반성하시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