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원래 판을안하지만 아주 혹시나.. 니가 볼 수도있을테니까 여기다 쓴다 우리 어제 진짜로 헤어졌네.. 너에게 헤어지잔말을 들은건.. 어제가 아니지만 어제가 되서야.. 니얼굴을 보고 나에대한 그예쁘게 웃던 미소와 다가와서 살포시 ..손잡아주던 그 그리운모습이 없는 걸 보고서야 실감이나더라.. 되돌아 보면 나는 정말 너에게 모든걸 쏟아부었다고 생각했는데 니입장에서 보면 그게또 아니더라 너에게 정말 넘칠만큼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고 항상 그걸 알고있었는데.. 잊지않았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 정말 미치도록 후회가된다 내모든걸 걸고라도 딱 한달만 시간을 돌리고싶어 우리 한달전.. 나 두번째 휴가때만 해도 정말 세상누구보다도 행복했었는데 휴가전날 너 만날생각에 설레여서 잠도못자고 철원에서 여기까지 숨가쁘게와도 하나도 힘들지 않았어 너무너무 행복했거든 니가 우리집으로와서 널보고 꼭 껴안았을때.. 세상모든 걸 가진느낌이었지 아무것도 안하고 함께만있어도 너무너무 행복했고 우리 경주갔을 땐.. 모든것에 감사했어 전부 .. 그냥 이런 추억들 다.. 풀필요도없이 너와 함께한 일년조금 안되는시간 매일매일이 행복했다 널 매일데리러 가던 그순간도 오랜 고민속에 용기내어 뱉은 고백에 조신하게 기다릴께 라는 대답을받던순간도 입대전 함께 껴안고 울던 날도 입대 첫날 니가너무 보고싶어서 혼자 몰래 흐느껴울던 날도 .. 일일이 다 적으려면 셀수도없을 만큼 많은날들이 행복 그자체였어 너의 헤어지잔 말을듣고 그냥.. 모든게 무너지는듯한 느낌이더라 니가 나한테 그랬지?.. 니가너무 무가치하게 느껴지는 것같다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넌 나한테 누구보다도 소중해.. 너무너무 다시되돌아 와달라고 무릎꿇고서라도 빌고싶은데 그러면 나한테 남아있는 마음까지 다떨어져 나갈까봐 .. 너의성격을 아는 나는.. 그렇게하면 더 멀어질껄 알기에 그러지못했어 그렇게 해서 다시만난들 군대에있는 난 .. 너의마음을 예전처럼 되돌리지못하고 니가 아예 떠나갈까봐.. 그러지못했네 나한테 그랬지? 잘지내라고 아프지말라고 시간이 지나서 서로 괜찮아지면 예전처럼 웃으면서 보자고.. 그러겠다고 너도 아프지말고 잘지내라고 대답은했지만 그러지 못할꺼같아 이젠 너없인 잘지낼수도 없고 이마음은 널다시 만나기전까진 계속 아플꺼같아 시간이 지나서 난몰라도 넌괜찮아지면 나 전역하고 너한테 다시가볼려고 맨처음 부터 다시시작할꺼야 니가 나불편해 할 수 도있지만 내진심을다해서 너한테 가면 받아줘 지금은 니가 날필요로 할때 함께있어주지 못하고 힘이되어주지못하지만.. 그때가 오면 니가 날필요로할 때 언제나 함께있을꺼고 널 다시는 섭섭해하거나 혼자속앓이하게 하지 않을꺼야 니가 널 무가치하다고 생각나게는 .. 절대절대 .. 하지않을꺼야 언제나 사랑받고있다는 생각이 나게할꺼야 이삐 난 언제나 이마음 변함없어 다시는.. 정말다시는 니가 그런생각하지않도록 할 자신있으니까 언제든 마음편하게 연락해 넌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나에게 소중한사람이야 보고싶다 너무많이 사랑한다 1
정말 너무 니가보고싶다
우리 어제 진짜로 헤어졌네.. 너에게 헤어지잔말을 들은건.. 어제가 아니지만 어제가 되서야..
니얼굴을 보고 나에대한 그예쁘게 웃던 미소와 다가와서 살포시 ..손잡아주던 그 그리운모습이 없는 걸 보고서야 실감이나더라..
되돌아 보면 나는 정말 너에게 모든걸 쏟아부었다고 생각했는데 니입장에서 보면 그게또 아니더라
너에게 정말 넘칠만큼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고 항상 그걸 알고있었는데.. 잊지않았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 정말 미치도록 후회가된다 내모든걸 걸고라도 딱 한달만 시간을 돌리고싶어
우리 한달전.. 나 두번째 휴가때만 해도 정말 세상누구보다도 행복했었는데
휴가전날 너 만날생각에 설레여서 잠도못자고 철원에서 여기까지 숨가쁘게와도 하나도 힘들지 않았어 너무너무 행복했거든
니가 우리집으로와서 널보고 꼭 껴안았을때.. 세상모든 걸 가진느낌이었지
아무것도 안하고 함께만있어도 너무너무 행복했고
우리 경주갔을 땐.. 모든것에 감사했어 전부 ..
그냥 이런 추억들 다.. 풀필요도없이 너와 함께한 일년조금 안되는시간 매일매일이 행복했다
널 매일데리러 가던 그순간도 오랜 고민속에 용기내어 뱉은 고백에 조신하게 기다릴께 라는 대답을받던순간도 입대전 함께 껴안고 울던 날도 입대 첫날 니가너무 보고싶어서 혼자 몰래 흐느껴울던 날도 ..
일일이 다 적으려면 셀수도없을 만큼 많은날들이 행복 그자체였어
너의 헤어지잔 말을듣고 그냥.. 모든게 무너지는듯한 느낌이더라
니가 나한테 그랬지?.. 니가너무 무가치하게 느껴지는 것같다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넌 나한테 누구보다도 소중해..
너무너무 다시되돌아 와달라고 무릎꿇고서라도 빌고싶은데 그러면 나한테 남아있는 마음까지 다떨어져 나갈까봐 ..
너의성격을 아는 나는.. 그렇게하면 더 멀어질껄 알기에 그러지못했어
그렇게 해서 다시만난들 군대에있는 난 .. 너의마음을 예전처럼 되돌리지못하고 니가 아예 떠나갈까봐.. 그러지못했네
나한테 그랬지? 잘지내라고 아프지말라고 시간이 지나서 서로 괜찮아지면 예전처럼 웃으면서 보자고..
그러겠다고 너도 아프지말고 잘지내라고 대답은했지만
그러지 못할꺼같아
이젠 너없인 잘지낼수도 없고 이마음은 널다시 만나기전까진 계속 아플꺼같아
시간이 지나서 난몰라도 넌괜찮아지면 나 전역하고 너한테 다시가볼려고 맨처음 부터 다시시작할꺼야
니가 나불편해 할 수 도있지만 내진심을다해서 너한테 가면 받아줘
지금은 니가 날필요로 할때 함께있어주지 못하고 힘이되어주지못하지만..
그때가 오면 니가 날필요로할 때 언제나 함께있을꺼고 널 다시는 섭섭해하거나 혼자속앓이하게 하지 않을꺼야
니가 널 무가치하다고 생각나게는 .. 절대절대 .. 하지않을꺼야 언제나 사랑받고있다는 생각이 나게할꺼야
이삐 난 언제나 이마음 변함없어 다시는.. 정말다시는 니가 그런생각하지않도록 할 자신있으니까 언제든 마음편하게 연락해
넌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나에게 소중한사람이야
보고싶다 너무많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