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20대 중반, 평범한 직딩녀입니다. 어머니로 인해 가정이 경제적으로 파탄이 났고, 그 경제적인 면을 파해치다보니바람도 캐내게 되었네요. 어머니께서 시간을 조금만 더 달라고 하시더니, 결국 집에 아무도 없을때화장품, 옷 등등 다 챙겨서 집나가셨네요 어머니로 인해 경제적인 손실이 약 1억원 정도 되네요..뭐 빚이야 갚으면서 살아가면 된다지만.. 아버지한테 3년만 별거 한다 생각하고 자기 없는 셈 치고 지내달라내요아무것도 묻지 말고.. 추후에 다 이해되도록 말해준다네요(솔직히 믿음은 안가지만..) 어머니가 저렇게 나오시는데 저도 그냥 앞으로 엄마는 없다고 생각하고 지내면 되는걸까요아무리 잘못하셨어도 저희 엄마라서 자꾸 이해하려고 하게되네요 제 3자의 입장으로써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도주한 엄마, 놓아줘야 하나요?
일단 저는 20대 중반, 평범한 직딩녀입니다.
어머니로 인해 가정이 경제적으로 파탄이 났고, 그 경제적인 면을 파해치다보니
바람도 캐내게 되었네요.
어머니께서 시간을 조금만 더 달라고 하시더니, 결국 집에 아무도 없을때
화장품, 옷 등등 다 챙겨서 집나가셨네요
어머니로 인해 경제적인 손실이 약 1억원 정도 되네요..
뭐 빚이야 갚으면서 살아가면 된다지만..
아버지한테 3년만 별거 한다 생각하고 자기 없는 셈 치고 지내달라내요
아무것도 묻지 말고.. 추후에 다 이해되도록 말해준다네요(솔직히 믿음은 안가지만..)
어머니가 저렇게 나오시는데 저도 그냥 앞으로 엄마는 없다고 생각하고 지내면 되는걸까요
아무리 잘못하셨어도 저희 엄마라서 자꾸 이해하려고 하게되네요
제 3자의 입장으로써 조언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