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 대한 나와같은 고민을가진 청춘들에게

개미꼬딱지2015.03.23
조회810

 

 

안녕하세요 수줍//부끄

 

맨날 보기만하다가 바쁘게 사느라 판두 안하다가

 

요즘 많은 일들이 생기면서 느끼는게 많아서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올리네요

개설렘 개이득방긋방긋부끄

 

첨쓰는거라 두서없고

보기힘들어두 용서해주세욤ㅎㅎ

 

난 생각이 음스므로 음슴체..쓰려다가 내용이랑

안맞아서 존댓말 쓸께요 ㅎㅎㅎㅎㅎ(이거 철지난거 아니겟죠??그럼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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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여러분

저는 얼마살지않은 개미코딱지만한 20대 여잡니다

그치만 제 이야기가

저와 비슷한 고민을 했던, 그리고 하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길바라며 이 글을 씁니다.

 

 

 

 

저는 너무도 인간관계에 있어서 부족한 사람이었습니다.(물론 지금도지만 ㅎㅎ)

또한 마음속에 벽이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사람 대하는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요

나에 대한 사랑이, 자신감이

또 남에대한 믿음도 부족했습니다.

 

 

 

먼저 믿음에 대해 얘기하자면

난 이 사람이 좋지만

이 사람에게 내 모든 걸 얘기하지않았습니다.

 

 

제 10년가까이 된 친구는 이번달까지

저희집 가정형편에 대해 전혀 몰랐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8년동안 실직당한채로 있었고

작년까지도 일을 전혀하지않았습니다.

엄마 혼자 생계를 책임 진거지요.

 

 

 

깜짝 놀라더군요

니가 그런일이 있었는지 전혀 몰랐다구요

그렇습니다.

저는 친구를 친구라하면서 믿는다하면서

믿어주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10년이 됬지만 한계가 있던거지요

나에대한 자존심일 수도 있고

가족에 대한 예의라 생각한 걸수도 있지만

그런 날 이해해줄

우리가족을 이해해줄 친구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게 관계에 한계를 가져온겁니다.

 

 

 

 

이건 다른 친구들에게도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자격지심으로 똘똘뭉쳐서

또 그게 근래엔 슬럼프가 겹쳐서 더 심하게..

 

 

 

쟤가 날 좋아할까?

내가 뭐라고

쟤 주변에 친한 애들 많자나

내가 말걸어도 싫어할거야. 날 거절할거야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먼저 한계를 긋고 멀리한거죠

 

 

 

지금은 아닙니다.

저를 내려놧어요

부족하지만 부족하면 부족한대로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런 부정적이고 벽 두는 생각 안하려합니다.

 

 

상대방의 진심을

해보지도 않고 판단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그런식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놓쳤는지.

 

 

사람들은 자신을 보며 웃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진심을 보여주는 사람을 좋아하구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손을 못씁니다.

저만해두 그러니까요 ㅎㅎ

 

그니까 용기를 냇음 좋겟어요

당신이 상대방을 특별하게 여기면

그 사람도 어느샌가 당신이 특별할거예요

사랑을 쟁취하는 것처럼

인간관계도 쟁취하는 거더라구요ㅎㅎ

 

 

 

용기를 내서 다가갔지만

나를 알아봐주지 못하는 사람은

거기서 끝낸게 다행인거예요

 

그리고 그러다보면

분명 나를 알아봐줄 사람이 생기고

사실 이미 옆에 있었을지도 몰라요 저처럼..

 

 

 

 

다들 화이팅!!

용기를 내세요♥♥♥

저두 앞으로 계속 용기를 낼께요!

이걸보는 사람이 한명이건 두명이건 아무도 없던

진심으로

응원합니다부끄

 

 

 

 

 

 

 

ps.

 

쓰다보니 짧네요 헓 ㅋㅋㅋㅋ난디게 길게쓴줄 알앗는데

 

 

너무 주관적이라 아무도 공감못하는건 아닐까싶네요 ㅜㅜㅜ

여튼 제맘이라도 시원시원 ㅎㅎㅎ!!!

 

진로설정도 그렇고

미워하는 이가 있는사람들에게 하고싶은이야기 등등

다른 하고싶은 이야기도 많은데

 

원하시면 담에 또하구..☞☜

아님 짜지고.....흑☞☜

여튼

즐거운오늘도하루되세용 ㅎㅎ

 

추천 해주심

가,,,가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