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라도 걸어보고싶지만 성격상 넉살좋은 편도 아니고... 말을 걸 용기도 없네요...결정적으로 그 분은 혼자오시지않고 친구 한두명이랑 같이오시기 때문에 말을 걸 타이밍이 없습니다.ㅠㅠㅠㅠ
누군가를 좋아하게 됀다는건 꽃이 피는것 처럼 예쁜 일이라 생각했는데, 전혀요;;; 현실은 깊은 물속에 빠진것처럼 답답하기만하네요.
그분 얼굴은 거의 4개월정도 봐왔습니다.알바를 시작할때부터 뵈었을때부터 처음부터 눈길이 가서 자주 쳐다보았는데(?)이상하게 최근에는 잘 못쳐다보겠더라구요...그래서 그분 오시면 얼굴을 안보고 일했는데 몇일전에 평소오시던 시간이아닌 늦은시각에 가게에 들어오셨는데 그분을 딱! 보는 순간 심장이 아팠습니다;;;;;;;;;;;쿵?지끈??하고요..(오글거리는표현 죄송해요.)
정말.. 손으로 가슴을 눌러보니 심장이 뛰는게느껴지더라구요;;;;;;; 어떻게 해야됄지 모르겠어요...이게 좋아하는 감정인건가? 싶어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심각하게 좋아하는거라고 해서 당황스러워요. 겉모습만 보고 누군가를 좋아하게되다니........?!
성격이 원래 외향적이신지 저에게 가끔 몇마디 말을 걸어주셔도 저는 대답도 못하고 싱긋 거리기만 합니다.ㅠㅠ뭐..대답을 바라고 하는 말이 아닌듯 자기 할말만 하고 바로 나가시지만요...
좋아하는 분이 생겼습니다.어찌해야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성별이 여자인 사람입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자주오는 남자손님중에 제 마음속에 들어오신분이있어요ㅠㅠ
보통 하루에 한번정도 오시는데 그분이 자꾸 생각나요.
말이라도 걸어보고싶지만 성격상 넉살좋은 편도 아니고... 말을 걸 용기도 없네요...결정적으로 그 분은 혼자오시지않고 친구 한두명이랑 같이오시기 때문에 말을 걸 타이밍이 없습니다.ㅠㅠㅠㅠ
누군가를 좋아하게 됀다는건 꽃이 피는것 처럼 예쁜 일이라 생각했는데, 전혀요;;; 현실은 깊은 물속에 빠진것처럼 답답하기만하네요.
그분 얼굴은 거의 4개월정도 봐왔습니다.알바를 시작할때부터 뵈었을때부터 처음부터 눈길이 가서 자주 쳐다보았는데(?)이상하게 최근에는 잘 못쳐다보겠더라구요...그래서 그분 오시면 얼굴을 안보고 일했는데 몇일전에 평소오시던 시간이아닌 늦은시각에 가게에 들어오셨는데 그분을 딱! 보는 순간 심장이 아팠습니다;;;;;;;;;;;쿵?지끈??하고요..(오글거리는표현 죄송해요.)
정말.. 손으로 가슴을 눌러보니 심장이 뛰는게느껴지더라구요;;;;;;; 어떻게 해야됄지 모르겠어요...이게 좋아하는 감정인건가? 싶어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심각하게 좋아하는거라고 해서 당황스러워요. 겉모습만 보고 누군가를 좋아하게되다니........?!
성격이 원래 외향적이신지 저에게 가끔 몇마디 말을 걸어주셔도 저는 대답도 못하고 싱긋 거리기만 합니다.ㅠㅠ뭐..대답을 바라고 하는 말이 아닌듯 자기 할말만 하고 바로 나가시지만요...
어떻하죠...그냥 그분이 친구들하고 장난칠때 웃는 모습을보고 귀엽다고 생각했을뿐인데.......좋아지다니~~~~~~~가망이없는 짝사랑이라 눈물이 나요..ㅠㅠㅠ
그분이 가게에 오실시간이 가까워지면 숨쉬기가 벅차요..;;; 표현이 되게 이상한데;;
몸이 긴장상태가 됀달까요..숨쉬기가 답답해서 숨을 찬찬히 고르게 돼요..후하후하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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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떻게할까요ㅠㅠㅠ 그분이 저에게 보이는 관심은 그냥 자주가는가게 아르바이트이상 이하도 아닌것같아보입니다.ㅠ눙물..
제가 알바를 6개월동안 그만둘수없는사정이 있는데 자주 뵈니까 생각하는 마음만 커지고 단호하게 그만 좋아하자!!!이게 안돼네요....어떻해야 그만 생각할수 있나요. 저 혼자 좋아하는거니까 저만 단념하면 돼는거잖아요..그렇겠죠.......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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