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반에 꼭한명씩있는 개새끼들.

ㅎㅎ2015.03.23
조회271
1.안녕 난 너의 친구라고해 그리고 넌 나의 계단이지! 형-자기 좀 많은 애들이랑 친해질려고 첫학기때 좀 만만해보이는애랑 친해지다가좀 자기 기를 펼때 되었다 싶으면 바로 그애랑 연끊고 잘 노는애랑 친해짐.
2.나는 우리반의 최고인기남/녀가 될꺼야 신발 형-그냥 중학교때는 잘모르겠는데 고등학교 1학년때 이게심해짐 얘는 참고로 공부도잘하고 운동도 잘하는애 만능 엔터테인먼트.그런데 얘랑 안친한애들은 정말 실을 많이 보고 왕따 당할수도있음.조용히 공부하고싶은애들 선동해서 공부못하게하는게 특기수업시간에 소란스럽게 만드는건 장기임 
3.난 너랑 친구인적 없는데? 형-1번이랑 비슷한 성향임. 언젠 엄청 친하게놀았다가 선생님이 너네 친구니? 이러면 진짜 정색빨고 궁서체말로 얘요? 그냥 아는애예요 하는애. 근데 남자같은경우는 그 미묘한 차이를 모르는 둔감한애들이 많아 얘가 왜 썅놈인지 모름. 그냥 두루두루 친한거랑 완전히 다른형 자기 심심하면 상대골라서 노는거임.남자애들 어떻게 구분하냐면 두루두루 친한애들이여도 진짜 친한애들 몇명있는데이런애들은 주기를 바꿔 친한애들을 바꿈. 어떻게? 얘네들은 말빨이라던가 게임을 잘하던가.공통점 유발하는걸 많이함 그래놓고 살살 꼬셔서 노는거 득도없고 해도없는 타입이지만어떻게 보면 그냥 썅년.
4.나는 너의 적인데 지금은 친구야 형-최대의 썅년이자 시발년한번 친해지고나서 어떤 일로 트집잡고 이상한애로 만들고 난후친했을때 있었던 일을 다 폭로해버리고 더 이상한애로 만들어버리는애얘는 진짜 신발임.. 내가 당해봐서암.. 
5.내가 왕비임 형-이렇게 붙히기는 싫은데 마땅한 말이 없어서 이렇게 써붙히겠음.이건 뭐.. 사소한 찌질한 아인데. 누가 봐도 예쁨. 아님 잘생김. 근데 그걸 자기도 알고있어서 모든애들이 자기를 따를꺼라는걸 알고있음.그렇지만 현실은 시궁창중의 장티푸스균이 가득한 시궁창 그냥 쉽게 말해서 공주병,왕자병걸린애가 꼴보기싫은거하는거.나는 이런거 못해~ 아님 나는 공이무서워~ 이러면서 피하는거 뭐 못하면 안하면될껄 꼭 한다고해놓고 안한다고하고 다른애한테 시킴.
6.전제주의 독재자 형-얘는 그냥 답이없음 남들과 다른걸 하는애들을 무조건 깔봄.어떻게 손을 쓸수가없음. 얘랑 그런걸로 말하면 이상한 논리로 조카 지생각에 맞게 합리화해서 말을 이어갈수없음. 또 반에 조카 찌질이처럼 이리저리 남들 따라하는애들때문에걔의 표적이되는순간 왕따로 변질될수있음.. 이런새끼는 초~고1애들중에 많은데그중에 초4.중2.고1이 젤 많음. 반의 50%는 이런 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