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학교끝나고 아~~주 어이없는 일이 또 생겨서 잠을 잘 수 없어서 진짜 저보다 진~~짜 못생긴 친구가 하나 있어요 그리고 관종이라는 슬픈병도 하나 가지고 있는데 걔가 체구는 보통이고 안경은 안쓰는데 진짜 이쁜편은 아니거든요 근데 얘가 항상 패기가 넘처서 항상 먼저 고백을 하는데 어떻게 한번을 안차이고 다 사귀냐고요!! 진짜ㅠㅠ 오늘 학교끝나고 자기가 좋아하는 애가 있데요 그래서 한참을 고민하다 고백을 한거에요 아... 저야 솔직히 고백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래도 걘 관종에다가 이쁘지도 않는데 자꾸 커플이냐고요ㅠㅠ 제한풀이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깨지면 또 올릴께요ㅋㅋㅋㅋ
나보다 못생긴 친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