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후반이고 오빠를 가지고 있는 평범한
여동생입니다.
오빠는 30대가되었네요.
오빠랑 저랑은 어렷을 때부터 개그코드가 남달라
이상한 행동 하나만 해도,빵 터지는 유쾌한 남매입니다.
속마음도 많이 털어놓고
같이 늙어가는 처지네요...
음, 본론으로 들어가면
오빠는 3년전 8년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진후 굉장히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여자친구는 지금 결혼전 찾아왔을 만큼 애절했던(?) 사이였고, 뭐 그얘긴 끝난얘기니까요.
오빠는 바로 취직을 했고.
그 곳에서 두번째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회사내에서도 다른 분을 사귀었던 경험이있습니다.
뭐 같이 강당 같은곳에서 도시락을 다같이 먹는
강의같은 자리였는데도
아무리 털털해도 케첩 같은것을 그 남자친구쪽으로
던지고 되게 예의없고 개념 없어 보였네요,
도덕적, 상도덕? 에어긋 나고 그런사이는 잘 안되지않나요?
그런 모습을 본 저는 인성은 고쳐지지 않는다며
저는 싫다고 반대도 했었네요...
아무튼 둘의 결정이니 제가 이렇다할 문제는 아니었고
사귄지 얼마후 가족 외식에도 데리고왔을때는 그때 당당함은 다르게
수줍어 보이고 기분좋게 식사하고 헤어졌네요.
그 이후로 2년동안 둘이 참 많이 싸웠네요.
행복햐 시절도 있었겠지요
기본적으로 성격이 전혀반대입니다.
여자는 남눈 무시하는 직설적인 성격이고
저희오빠 남 눈 의식하는 성격입니다.
어찌보면 가식떠는 오빠보며 꼴보기싫을 수도 있겠지만,
어른이라면 예의갖추러 노력하지않나요..
남에게 똑부러지는 못하는 오빠
그런여자 옆에있으면 윈윈 할수도 있겠지만
성질돋구는 그여자 성격에
화병으로 죽을것같네요
같은 회사커플이라 다같이 해외출장도가고
그때마다 싸우고 왕따아닌.. 뭐 사람 외롭게하고
성숙하지 않은것같네요
저한테 연락이라도 오면 저는 불쌍하고 자존감이 낮아진 우리 남매님 위로하고 타이르기 바빴네요.
오빠여자친구,정말 남자네요
저는 20대후반이고 오빠를 가지고 있는 평범한
여동생입니다.
오빠는 30대가되었네요.
오빠랑 저랑은 어렷을 때부터 개그코드가 남달라
이상한 행동 하나만 해도,빵 터지는 유쾌한 남매입니다.
속마음도 많이 털어놓고
같이 늙어가는 처지네요...
음, 본론으로 들어가면
오빠는 3년전 8년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진후 굉장히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여자친구는 지금 결혼전 찾아왔을 만큼 애절했던(?) 사이였고, 뭐 그얘긴 끝난얘기니까요.
오빠는 바로 취직을 했고.
그 곳에서 두번째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회사내에서도 다른 분을 사귀었던 경험이있습니다.
뭐 같이 강당 같은곳에서 도시락을 다같이 먹는
강의같은 자리였는데도
아무리 털털해도 케첩 같은것을 그 남자친구쪽으로
던지고 되게 예의없고 개념 없어 보였네요,
도덕적, 상도덕? 에어긋 나고 그런사이는 잘 안되지않나요?
그런 모습을 본 저는 인성은 고쳐지지 않는다며
저는 싫다고 반대도 했었네요...
아무튼 둘의 결정이니 제가 이렇다할 문제는 아니었고
사귄지 얼마후 가족 외식에도 데리고왔을때는 그때 당당함은 다르게
수줍어 보이고 기분좋게 식사하고 헤어졌네요.
그 이후로 2년동안 둘이 참 많이 싸웠네요.
행복햐 시절도 있었겠지요
기본적으로 성격이 전혀반대입니다.
여자는 남눈 무시하는 직설적인 성격이고
저희오빠 남 눈 의식하는 성격입니다.
어찌보면 가식떠는 오빠보며 꼴보기싫을 수도 있겠지만,
어른이라면 예의갖추러 노력하지않나요..
남에게 똑부러지는 못하는 오빠
그런여자 옆에있으면 윈윈 할수도 있겠지만
성질돋구는 그여자 성격에
화병으로 죽을것같네요
같은 회사커플이라 다같이 해외출장도가고
그때마다 싸우고 왕따아닌.. 뭐 사람 외롭게하고
성숙하지 않은것같네요
저한테 연락이라도 오면 저는 불쌍하고 자존감이 낮아진 우리 남매님 위로하고 타이르기 바빴네요.
싸울때마다 가다가 다리나 잘려라, 뭔새끼 , 온갖욕설은 다하는 그여자, 참 대단하네요
저희오빠도 다혈질인 성격 압니다.
말이 길었지만 고민은 지금부터입니다
회식자리였고,신입 환영회식이었기에 직급이있는 두분이
싸우는 자리면 안됐겠지만.
술도 많이 먹었겠다
그여친이 먼저 따라다니며 오다리같은새끼야 뭔새끼야
하며 다보는 자리에 성질을 돋구왔던 순간에
오빠도 손찌검을 했고
얼굴보니 손톱자국도 있는것같네요.
다음날 회사가니 아무렇지도않게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개무시하더랍니다.
참 대단해요 저는 그런일있으면 말도하기싫을텐데
그여자성격안다고
다른사람들은 이해하면서도 일하면서 계속볼사이니
미안하다 사과는 해야한다하네요
이제오빠도 결혼생각한 나이니
그런여자 들이면 가전제품 남아나질 않겠네요
이커플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