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회사에서 거짓말하는 사람때문에 속이 답답해서 글 올려요.ㅠ 지난달 어늘 금요일 출근하기전 오전에 메세지를 받았는데 새벽내내 너무 아파서 오전에 병원에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전날 목요일부터 의심스럽게 아프다며 생색을 냈지만 그래도 정말 아픈가 했지요.그래서 응 병원에 잘갔다와 했는데 답문은 없었어요. 병원갔다가 출근하나 보다 했는데 안오더라고요. 설마 거짓말하고 안오는건 아니겠지? 하며 기억속에서 잊혀질때쯤. 다른직원한테서 진실을 들었어요. 해외여행을 갔다온거래요.. 아.. 이얘기를 들으면서 대박. 어떻게 그럴수 있지? 했어요. 저희는 직원이 별로 없는 작은 회사라 정말 누나, 형 하면서 지내거든요.. 그 해외여행갔다온 직원분도 평소에 난 너희를 정말 좋아해 하며 자기 따시키지 말라고 그런말도 많이 하는 사람이었어요. 아 진짜 사람 속여 먹고 대단하다.. 그랬어요.. 제가 여기서 더 화가 났던거 그 직원이 회사에 안오면 그 직원 일을 제가 혼자 다 해야하거든요.. 평소에도 어디가 아프면 조퇴는 기본이고, 아침에 병원갔다 온다면서 점심시간때쯤 와서 점심먹고 일해요. 누가 보면 대표인줄 알겟어요. 그리고 오늘.그 직원이 임신해서 입덧을 시작할때쯤이었나봐요. 뜬금없이 지하철을 탔는데 속이 미식거려서 중간에 내렸다고 메세지가 왔어요. 근데 그게 거짓말이었던거예요. 증거를 잡았는데 그 증거란. 그 직원이 이어폰을 끼고 스마트폰을 보면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지하철을 타고 가는걸 본사람이 있엇어요. 자기가 늦게 나와서 늦게 지하철 타는거면서 이제 지하철 타면서 메세지로는 중간쯤 역 대면서 거기 화장실에서 쉬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늦게 오면서도 배가 고프다고 빵집가서 빵사오고.. 이해할수 없어요.. 왜 그런 거짓말을 하는거죠?
거짓말쟁이
지난달 어늘 금요일 출근하기전 오전에 메세지를 받았는데 새벽내내 너무 아파서 오전에 병원에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전날 목요일부터 의심스럽게 아프다며 생색을 냈지만 그래도 정말 아픈가 했지요.그래서 응 병원에 잘갔다와 했는데 답문은 없었어요. 병원갔다가 출근하나 보다 했는데 안오더라고요. 설마 거짓말하고 안오는건 아니겠지? 하며 기억속에서 잊혀질때쯤. 다른직원한테서 진실을 들었어요. 해외여행을 갔다온거래요.. 아.. 이얘기를 들으면서 대박. 어떻게 그럴수 있지? 했어요. 저희는 직원이 별로 없는 작은 회사라 정말 누나, 형 하면서 지내거든요.. 그 해외여행갔다온 직원분도 평소에 난 너희를 정말 좋아해 하며 자기 따시키지 말라고 그런말도 많이 하는 사람이었어요. 아 진짜 사람 속여 먹고 대단하다.. 그랬어요.. 제가 여기서 더 화가 났던거 그 직원이 회사에 안오면 그 직원 일을 제가 혼자 다 해야하거든요.. 평소에도 어디가 아프면 조퇴는 기본이고, 아침에 병원갔다 온다면서 점심시간때쯤 와서 점심먹고 일해요. 누가 보면 대표인줄 알겟어요.
그리고 오늘.그 직원이 임신해서 입덧을 시작할때쯤이었나봐요. 뜬금없이 지하철을 탔는데 속이 미식거려서 중간에 내렸다고 메세지가 왔어요. 근데 그게 거짓말이었던거예요. 증거를 잡았는데 그 증거란. 그 직원이 이어폰을 끼고 스마트폰을 보면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지하철을 타고 가는걸 본사람이 있엇어요. 자기가 늦게 나와서 늦게 지하철 타는거면서 이제 지하철 타면서 메세지로는 중간쯤 역 대면서 거기 화장실에서 쉬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늦게 오면서도 배가 고프다고 빵집가서 빵사오고.. 이해할수 없어요..
왜 그런 거짓말을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