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새끼들은 왜케 정직하질 못하나?

개독극혐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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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새끼들은 왜케 정직하질 못하냐?

너네 십계명에 쓰잘데기 없는거 다 빼고 정직하라 이거 넣어라.

썰1. 내가 가까이 알고 지내는 한살많은 누나가 있었는데 대형교회 부회장이야. 근데 한번은 어쩌다 전화통화를 하게되서 어케 지내냐 그랬더니 취업했대. 그래서 어디냐고 했더니 회사 이름을 갈켜주더라 어디있는 어디라고. 얼마 있다가 내가 그 동네를 점심약속이 있어서 갈 일이 생겼어. 그래서 문자로 오늘 그 근처 갈 일 있는데 시간되면 들르겠다고 얼굴이나 보자고 그랬지. 답도 없고 전화도 안 받더라? 일 다 보고 걸어서 5분 거리라 근무지를 함 찾아갔어. 그 때도 연락이 안돼길래 앞에 직원한테 물어봤지. 아는 누나가 여기 있는데 하면서. 그런 사람 없다는거야. 하다못해 계약직에도 없었어. 아니 취업 못하고 있다 그러면 그러려니 할텐데 왜 되도 않는 구라를 치는지... 그 뒤로 걍 잠수타더라.

2. 나보다 일곱살인가 많은 형이 있는데 내가 전에 다니던 회사 선임이야. 난 그 뒤로 건강상의 문제 때문에 그만뒀지. 나한테 허구한날 교회가자 그랬는데 말대답만 하고 넘겼지. 한번은 밤에 집에서 쉬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라. 자기 거기 그만뒀다 그러면서 무슨 대단히 부당한 일을 겪었고 불쾌한것처럼 얘기하더라고. 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형식적으로 대꾸해줬지. 오늘 어쩌다 내가 볼일이 있어서 전에 다니던 회사 근방을 지나게 돼서 찾아갔어. 각 부서 돌면서. 알고 보니까 지가 직무유기하고 직권남용하고 대인마찰 빚고 무단외출까지 해서 10 내놓고서 직원들 다 그만두게 만들고 지도 나온거더라고. 팀장한테 그 얘기 들으면서 조카 어이가 없더라.

개독들아 그렇게 살지 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