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남친을 둔 22여자입니다.서로 지구반대편에있는 장거리커플입니다.장거리에서 시작된 인연입니다. 처음엔 그저 좋았습니다. 하루에 전화4~5시간씩 할만큼.점점 서로의 흠이보인건지,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오빠가 제 자존심을 건들이는 말을 한번씩할때마다 그게 너무싫어서 표현하고,오빠는 그러면 자기가 무슨말을 하겠냐며 하고 틀어집니다.최근 이일이 무한반복되고 오늘 결국 대판했습니다. 서로 험한말을 하기도하고, 정떨어져서 연락하고싶은맘 없다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그런데 딱히 헤어질맘은 없어서 헤어지자고는 안하는데,저한테 헤어지자고 말하고싶으면 하라면서, 제가 원하는대로 해주겠답니다.그러곤 데이터없다며 연락안될거라며 가버렸습니다. 연애초보인 저에게..너무나도 큰 산인것 같습니다.조언좀 해주세요. 저 이사람이 정말 좋습니다. 처음보다 훨씬 더 사랑합니다.하지만 이건 언젠간 풀어야할 숙제인거같은데..이 이야기를 할때마다 결국 싸우게되니..어떡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숨막혀요..살려주세요
처음엔 그저 좋았습니다. 하루에 전화4~5시간씩 할만큼.점점 서로의 흠이보인건지,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오빠가 제 자존심을 건들이는 말을 한번씩할때마다 그게 너무싫어서 표현하고,오빠는 그러면 자기가 무슨말을 하겠냐며 하고 틀어집니다.최근 이일이 무한반복되고 오늘 결국 대판했습니다.
서로 험한말을 하기도하고, 정떨어져서 연락하고싶은맘 없다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그런데 딱히 헤어질맘은 없어서 헤어지자고는 안하는데,저한테 헤어지자고 말하고싶으면 하라면서, 제가 원하는대로 해주겠답니다.그러곤 데이터없다며 연락안될거라며 가버렸습니다.
연애초보인 저에게..너무나도 큰 산인것 같습니다.조언좀 해주세요. 저 이사람이 정말 좋습니다. 처음보다 훨씬 더 사랑합니다.하지만 이건 언젠간 풀어야할 숙제인거같은데..이 이야기를 할때마다 결국 싸우게되니..어떡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