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을 부른 이단상담소의 성폭행 은폐
누가 넘어져도 일으켜 세워주려 도움을 주는 게 이치인데 넘어진게 아니라
성폭행!! 성폭행 사건이다.
무서운 일인 성폭행 사건이 발생해 도움을 주려는 남자가 오히려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이유가 뭘까??
이단상담소에서 일어난 성폭행 범죄를 왜 교회측 목사와 집사는 숨기려했는가??
은폐의혹이 불거진건 그냥 심증이 아니라 자살한 L씨의 유품에서 발견한 정확한 녹음파일이 저장된 핸드폰이다.
성폭행 여성에게 도움요청을 받은 L씨는 문제제기를 하고 목사와 집사에게 말했지만
오히려 되돌아오는건 싸늘한 눈총과 따돌림이었다.
위협적인 걸 느꼈을까??
아내에게는 모함을 당하고 있으니 위험하다 ,아이들과 피신해 있으라"는 말을 남길정도였으니까??
이단상담소의 입장과 체면때문이었을까??
성폭행 사건을 드러내 깨끗하게 정리를 했으면 되었을 일을 무슨 연유로 은폐하려고 했을까>?
또 한사람을 자살로 몰고간 이유가 뭘까??
두사람의 대화내용을 보면
L씨의 육성이 담긴 통화녹음에서 L씨는 “저를 죽이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거고, 어차피 제 주변에 사람 다 떠났는데, M씨가 저한테 그런 말을 했어요, 일요일 날 자기가 C씨한테 성폭행을 당했는데 목사님한테 얘기해서 못나오게 해 달라, 목사님이 왜 알면서도 못 막고 있었나? 왜 보고만 계셨나? 우리 목사님은 돈을 쫒아 가는 거 아니냐? 나도 없지만 돈을 챙겨다 드리고 그랬단 말이야, 내가 너무 고민하다 보니까 눈까지 안보이고 그러는 거야, 너무 충격이 온 거지, 그래서 목사님한테 교회 안가고 교육 안 받는다고 문자 보내드렸어요, M씨가 독을 품은 것이 이해가 돼. (목이 메어 울먹이며) 혼자서 되게 고민 많이 했어요 진짜 도와주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게 너무 한스러웠어” 라며 00교회 K집사에게 고통을 호소하였다.
그러나 K집사는 “성폭행 당했다는 그런 소리 하지마. 그냥 덮어요. 그냥 얘기하지마, 서방 있는 여자를 뭐 도와주고 말고 해... L사장님은 M씨를 아껴. 그런데 그 사람이 M씨를 강간했어. 그것을 도와주지를 못하는 L사장님은 가슴이 아파. M씨도 그거에 대해서 더 이상 말도 못하고 안타까워해. 그것을 묻고 가자니 속은 상하고 갈등 생기다가 교육도 안 나가도 교회도 안 나간다고 목사님하고 나한테 얘기 했어. 다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 척하는 내가 미워. 그래도 덮을 건 덮어야 돼. M씨 남편이 알아도 문제고, 모른 척 하는 것이 돕는 거야. 그냥 내비 둬요.”라며 교회 내 강간사건을 무조건 덮으라고만 L씨를 회유했다.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503122150581065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503140010241073
교회 집사라는 사람의 문제해결 방법의 통화내용이 너무 놀랍기만 하다.
이단상담소에서 벌어진 성폭행이 한사람을 자살로 몰고간 이유가 , 진실이 명백히 밝혀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