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남 “자원개발 명목 일반융자 2800억 특혜도…”

대모달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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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가 이명박 정부 해외자원개발사업 참여 기업들에 2800여억원의 일반융자를 지원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의당의 김제남 의원은 융자대상 기업 선정 과정에서부터 특정기업들이 특혜를 받았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오늘 정치권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3월 24일자 취재영상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