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끙끙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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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공감
육개월이지나면 알 수있다는
조금이라도 미련이있었지만
어제 좀 큰 충격먹고
오늘 이런글 읽으니
그남자가 어떤 남자인지 알겠다
그동안 고마웠다.
이제는 정말 멋진남자를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