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한테 남자친구가 생겨서 연락을 못하고 누나가 자주보는 네이트판에다가 글을 끄적여볼게. 우리 벌써 헤어진지 4달째 되가네.......내가 기다린다고 말한마디 틱 던져놓고 기다린지 4달째야 누나는 새로 생긴 남자친구랑 알콩 달콩 지낼텐데 나는 누나와의 좋은추억을 다른 여자와 다시 만 들고 싶지도 않고 행복했던 추억을 잊기 싫어서 다른여자를 못만나고 있어. 내가 병신인가?? 나 아직 너 많이 좋아 하고 사랑해. 정말 너에 품에 안겨서 팔배게해주고 얼굴에다가 입맞추고 니 냄새 맡고 싶고 그런다. 아직도 너와의 추억이 생생한데 그걸 어떻게 잊을까? 자고 일어나면 연락와있을거 같고 자고 일어나면 옆에서 날 쳐다봐 줄거 같고 니 달달한 목소리로 날 깨우던 니 목소리.......정말 듣고 싶다 이 글을 본다면 지금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한테 와 . 그전보다 더 잘해줄게 상처 안줄게 울리지도 않을게 정말 사랑한다 이 글을 쓰면서 눈물이 나는 이유는 뭘까 우리 옛날에 같이 살았던 그 때로 돌아가자. 사랑했다아니 사랑한다 지금도........ 1
누나 보고싶어 안겨 제발 안겨서 울어......
누나한테 남자친구가 생겨서 연락을 못하고 누나가 자주보는 네이트판에다가 글을 끄적여볼게.
우리 벌써 헤어진지 4달째 되가네.......내가 기다린다고 말한마디 틱 던져놓고 기다린지 4달째야
누나는 새로 생긴 남자친구랑 알콩 달콩 지낼텐데 나는 누나와의 좋은추억을 다른 여자와 다시 만
들고 싶지도 않고 행복했던 추억을 잊기 싫어서 다른여자를 못만나고 있어. 내가 병신인가??
나 아직 너 많이 좋아 하고 사랑해. 정말 너에 품에 안겨서 팔배게해주고 얼굴에다가 입맞추고
니 냄새 맡고 싶고 그런다. 아직도 너와의 추억이 생생한데 그걸 어떻게 잊을까?
자고 일어나면 연락와있을거 같고 자고 일어나면 옆에서 날 쳐다봐 줄거 같고 니 달달한 목소리로
날 깨우던 니 목소리.......정말 듣고 싶다
이 글을 본다면 지금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한테 와 .
그전보다 더 잘해줄게 상처 안줄게 울리지도 않을게 정말 사랑한다 이 글을 쓰면서 눈물이 나는
이유는 뭘까 우리 옛날에 같이 살았던 그 때로 돌아가자. 사랑했다아니 사랑한다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