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사람입니다! 자세한건 건너띄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요즘 좀 호감가는 남자오빠가 생겼거든요 저보다 한살 많아요 키는 적당한 편이고 옷 좀 잘입고 귀엽게 생기셨어요 지금 생각해도 좋네요ㅠㅠㅠㅠ하ㅜㅜㅜㅜㅜㅜㅜㅜ 문제는 그 오빠 주변에 있는 한 언니때분에 고민입니다 그 오빠와 동갑이고 저랑도 친한편이예요 첫인상이 무섭고 차가워보여서 말도 못 걸고 있었는데 의외로 친화력도 많고 재밌는 분 이더라고요 언니께서 먼저 말도 걸어주시고 먹을것도 잘 챙겨주시니깐 빨리 친해질수 있었어요 근데 그 오빠와 언니가 사귀는건지 아니면 썸인건지 뭔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ㅠㅠ 언니랑 오빠께서 친하신데 둘이 장난치고 얘기하는 모습 보면 알콩달콩 해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래보이고 얘기도 자주 하고 그래요ㅜㅜㅜ 가끔 언니께서 먼저 말을 걸어주셔서 셋이서 얘기할때도 종종 있긴해요 어느날은 그 오빠가 그 언니분께 우리 같이 벚꽃보러 갈래? 이러는거예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니깐 언니께선 싫은데? 이미 애들이랑 같이 가기로 했는데? 이러시더라고요 그니깐 오빠가 그럼 나도 끼어야지~~ 이러셨어요 친해서 같이 벚꽃보러 가자고 한거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슬프더라고요ㅠㅠㅠ 언니도 이쁜 편이시거든요ㅠㅠ 검은 단발머리에 이쁘장하고 옷도 잘 입으시고 무엇보다 아담해요 그래서 둘이 서있으면 그 언니가 그 오빠분 가슴팍에 머리가 오는데 키 차이도 적당한것 같고 그리고 언니분께서 착하시기도하고 털털하고 쿨해요ㅠㅠㅠㅠㅠ하......................ㅜㅜㅜㅜㅜㅜ 제가 하루는 셋이 얘기하게 됐을때 슬쩍 떠봤거든요? 아 진짜 둘이 사귀는것 같애요~ 이런식으로 근데 언니분께서 아미쳤나봐 이러시긴했는데 둘이 막 진짜 싫어하지도 않았어요 제 기억상엔 오빠분은 딱히 뭐라 말이 없으셨고요 언니가 말하기론 우리가 어렸을때부터 친구였다 이러는데 그래도 둘이 놀고 그런거보면 썸인가 싶기도 하고 ㅠㅠㅠㅠ 여자가 봐도 괜찮은데 그 오빠분한텐 더 괜찮아보이려나 이런 생각도 들고ㅠㅠㅠ 더 확실해질때까지 기다려봐야 하나요? 둘은 도대체 무엇일까요ㅠㅠㅠㅠㅠㅠㅠ 1
썸인건가요 아님 비밀연애인가요
안녕하세요 여자사람입니다!
자세한건 건너띄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요즘 좀 호감가는 남자오빠가 생겼거든요
저보다 한살 많아요
키는 적당한 편이고 옷 좀 잘입고 귀엽게 생기셨어요
지금 생각해도 좋네요ㅠㅠㅠㅠ하ㅜㅜㅜㅜㅜㅜㅜㅜ
문제는 그 오빠 주변에 있는 한 언니때분에 고민입니다
그 오빠와 동갑이고 저랑도 친한편이예요
첫인상이 무섭고 차가워보여서 말도 못 걸고 있었는데
의외로 친화력도 많고 재밌는 분 이더라고요
언니께서 먼저 말도 걸어주시고 먹을것도 잘 챙겨주시니깐 빨리 친해질수 있었어요
근데 그 오빠와 언니가 사귀는건지 아니면 썸인건지 뭔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ㅠㅠ
언니랑 오빠께서 친하신데 둘이 장난치고 얘기하는 모습 보면
알콩달콩 해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래보이고
얘기도 자주 하고 그래요ㅜㅜㅜ
가끔 언니께서 먼저 말을 걸어주셔서 셋이서 얘기할때도 종종 있긴해요
어느날은 그 오빠가 그 언니분께
우리 같이 벚꽃보러 갈래? 이러는거예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니깐 언니께선
싫은데? 이미 애들이랑 같이 가기로 했는데? 이러시더라고요
그니깐 오빠가 그럼 나도 끼어야지~~ 이러셨어요
친해서 같이 벚꽃보러 가자고 한거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슬프더라고요ㅠㅠㅠ
언니도 이쁜 편이시거든요ㅠㅠ
검은 단발머리에 이쁘장하고 옷도 잘 입으시고
무엇보다 아담해요 그래서 둘이 서있으면 그 언니가 그 오빠분 가슴팍에 머리가 오는데
키 차이도 적당한것 같고 그리고 언니분께서 착하시기도하고
털털하고 쿨해요ㅠㅠㅠㅠㅠ하......................ㅜㅜㅜㅜㅜㅜ
제가 하루는 셋이 얘기하게 됐을때 슬쩍 떠봤거든요?
아 진짜 둘이 사귀는것 같애요~ 이런식으로
근데 언니분께서
아미쳤나봐 이러시긴했는데 둘이 막 진짜 싫어하지도 않았어요
제 기억상엔 오빠분은 딱히 뭐라 말이 없으셨고요
언니가 말하기론 우리가 어렸을때부터 친구였다 이러는데
그래도 둘이 놀고 그런거보면 썸인가 싶기도 하고 ㅠㅠㅠㅠ
여자가 봐도 괜찮은데 그 오빠분한텐 더 괜찮아보이려나 이런 생각도 들고ㅠㅠㅠ
더 확실해질때까지 기다려봐야 하나요?
둘은 도대체 무엇일까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