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9여자입니다. 상고를 졸업하고 4년간의 작은 개인회사엘 사무보조로 다니면서 전문대 야간을 졸업했습니다. 1,2년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다 2006년공무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2년 약간 넘게 공부를 해오고있으나 성적은 50점대 입니다. 지금 돌아보면 친구 안만나고 공부만 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내 인생이 달렸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되돌아보면 최선이 아니었던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성적을 보면 2년간 최선을 다했든 안했든 내 머리에서 나온 한계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취업이나 해야겠다..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경력도 없고 학벌도 없고 그렇다고 생긴게 이쁜것도 아닙니다. 꼴에 쥐뿔 능력도 없으면서 좋은회사에 취업하고싶은 몽상에 살고있는것도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내년을 기약해야할지, 100만원도 안되는 월급을 받으며 살아가야하는건지.. 그냥 콱 죽어버리는게 좋은건지.. 오늘은 더욱이나 꿈도 없고 의욕도 없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어떤 말도 괜찮습니다.http://www.cyworld.com/thgkt
29女 인생길이 막막합니다.
만 29여자입니다.
상고를 졸업하고 4년간의 작은 개인회사엘 사무보조로 다니면서
전문대 야간을 졸업했습니다.
1,2년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다 2006년공무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2년 약간 넘게 공부를 해오고있으나 성적은 50점대 입니다.
지금 돌아보면 친구 안만나고 공부만 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내 인생이 달렸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되돌아보면 최선이 아니었던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성적을 보면 2년간 최선을 다했든 안했든 내 머리에서 나온 한계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취업이나 해야겠다..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경력도 없고 학벌도 없고 그렇다고 생긴게 이쁜것도 아닙니다.
꼴에 쥐뿔 능력도 없으면서 좋은회사에 취업하고싶은 몽상에 살고있는것도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내년을 기약해야할지,
100만원도 안되는 월급을 받으며 살아가야하는건지..
그냥 콱 죽어버리는게 좋은건지..
오늘은 더욱이나 꿈도 없고 의욕도 없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어떤 말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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