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평소와 같이 저는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음악을 들으며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왠 이상하고 허름한 옷을 입고 있는 아저씨가 대뜸 찾아와서는 "요번에 김해시에서 진행하는 행사가 있는데 그 행사에 노래하는 시간이 있는데 요번에 김해시장이 나한테 가수들을 섭외하라고 하던데 유명한 사람 안부르고 김해시민중에서 노래 잘하는 사람 찾으라고 해서 내가 고민이 있는데 니 목소리가 너무 좋고 그렇네 내가 김해시 가수협회 회장이고 건설사 사장이고 내가 예전에 조폭질하면서 이래 저래 인맥이 좀 넓다 이번 행사 잘되면 내가 뒤에서 팍팍 밀어줄게" 라고 하면서 갑자기 친한척을 하더니 제 번호를 받아갔습니다
저 노래 되게 못합니다 저도 알구요 그리고 누가 새벽 1시에 가수를 섭외하러 다닙니까? 그래서 의심하는 마음으로 핸드폰으로 녹음을 했습니다 제 번호랑 아저씨 번호를 교환한 상태였기 때문에 아저씨가 가고난후에 바로 112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시청에서 진행하는 행사는 자기들 주관이 아니라며 사기안당했으면 된거 아니냐며 의심이 되면 니가 안가면 되지 이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솔직히 기분이 나빳지만 맞는 말잉듯 하여 그냥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가려고 운동장을 나왔는데 왠 아가씨가 술이 취했는지 대성통곡을 했다가 지나가는 사람을 막 붙잡고 강대리님 아니냐고 묻다가 하고 있는겁니다
솔직히 요새 세상이 흉해서 착한맘 먹고 술취한 사람 도와줬다가 뒤통수맞는 경우가 많기에 그냥 가려고 했습니다
그란데 아까 그 아저씨가 갑자기 나타나서는 그 아가씨 어깨위에 손을 올리고 "아가씨 괜찮나? 와 우노?" 라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도 못믿는 사기꾼 스러운 아저씨한테 그 아가씨를 맡기고 갈수가 없어서 가던 발걸음을 돌리고 가까이 갔습니다 그러자 아저씨가 "니가 왜 오노? 니 갈길 가라!"이렇게 이야길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알아서 하겠다고 말하고 아저씨를 계속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아가씨가 잠시 정신을 차린듯 집에 가겠다며 일어서서 걸어가는데 마침 저희 집 방향으로 가길래 저도 집이 그쪽 방향인데 조금만 동행하자며 아가씨를 따라갔고 그대로 그 아저씨도 집으로 가는 듯 보였습니다
그란데 그 아가씨가 조금 가더니 자기 집이 여긴데 비밀번호를 모르겠다고 하는 겁니다 비밀번호를 계속 틀리더니 빌라에 같이 사는 언니인듯한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는데 아무도 안나오고 어딘가로 전화를 해도 아무도 안받더군요 그래서 괜한 오지랖 같았지만 걱정이 되니까 새벽 3시에 제가 빌라 주인 아주머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주머니가 자다가 깬듯 조금 짜증섞인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죄송하다고 말하고 여자저차 상황을 말하니 빌라의 현관 비밀번호를 알려주시더군요
물론 그전에 아주머니께 제 신분하고 하고있는 일 등 일련의 신상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아가씨 힘들게 현관문을 따줬는데... 자기 집 비밀번호도 모르는지 못들어 가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빌라 밖으로 나오길래 혼자 놔두긴 좀 위험할것 같고 근처 편의점에 아가씨를 데려가서 의자에 잠시 앉아서 쉬도록 한 후에 저는 집으로 가서 잽싸게 따뜻한 옷으로 갈아입고 잠바를 하나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추워할까뵈 아가씨에게 잠바를 덮어쥬고 편의점에서 혹시 토라도 하면 큰일이니까 일단 델고 나왔습니다
편의점에 다시 갔을때도 이 아가씨 바닥에 널부러지고 핸드폰은 내팽개치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그래서 일단 근처에 있는 학교 운동장 스탠드에 아가씨를 앉히고 술이 좀 깨나 물어봤는데 여전히 저에게 강대리님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까 그 아저씨가 갑자기 다시 나타나는 겁니다 맨 첨에는 그 아저씨인쥴도 몰고 있었는데... 저희 근처에 오더니 갑자기 핸드폰에 후레쉬를 키고 눈이 부셔서 제대로 쳐다볼수도 없는데 다짜고짜 저에게 쌍욕을 퍼부으며 죽일듯이 달려드는 겁니다 제가 덩치가 좀 있는 편인데.. 솔직히 조금 아니 많이.... 무서웠습니다
그래도 일단 침착하게 일어나서 아저씨에게 욕하지 말라고 하고 경찰에 신고했으이까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아저씨가 저에게 계속 욕을 하더니 아가씨를 데려가려고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는 아가씨에게 지금 제가 그 아가씨에게 못된 짓을 하려고 한다 자기가 경찰에 신고를 해놨다 그러는 겁니다 제가 뭔말을 하려고 하면 고래고래 고함을 치고 욕을 하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때 그 아가씨가 저를 문제의 그 강대리로 봤는지 우리 강대리님한테 뭐하는 짓이냐고 아저씨한테 막 달려들더군요 솔직히 그때 그 아가씨 너무 멋있었습니다 ㅠㅠ 그 아저씨는 제가 강대리라고 거짓말 하고 아가씨를 데려가려고 한다며 아가씨를 데려가려고 하는 상황이구요
그래서 일부러 그 아저씨 들으라고 112에 한번 더 신고를 했습니다 스피커폰으로 해서 아저씨 들으라구요....
그러자 그 ㅇㅏ자씨가 잠시 움찔 하더니 저에게 욕을 하며 죽일듯 달려들었습니다 피했는데 계속 쫓아오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와 본의 아니게 술래잡기처럼 학교 입구까지 쫓고 쫓기며 달려나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어두운 골목 쪽으로 방향을 틀더니 도망치려고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경찰에 신고까지 했는데 그 아저씨를 놓치면 안될거 같아서 제가 그 아저씨를 쫓아가는 모양으로 제가 욕을 하며 고함을 치며 아저씨를 쫓아갔습니다 그런데 너무 멀리 도망을 가서 결국 놓치고 그 아가씨에게 돌아가서 경찰을 기다렸는데 경찰이 현장에 왔을 때 그 아저씨가 다시 나타나더라구요 그리곤 제가 신고를 했기 때문에 제 이야기를 경찰아저씨에게 하고 그 아저씨도 경찰 아저씨에게 이야기 하고 양쪽을 이야기를 다 듣고는 경찰 아저씨들이 "양쪽다 아무일 없었으면 된거 아닙니까? 아무일 없었으니까 됐고 다 갈길 가십시오" 라고 하네요
전 불안해 죽겠는데 말입니다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데 그 아저씨한테 세번이나 전화가 왔습니다 무서워서 안받다가 마지막에 전화를 받았는데 계속 아무말도 없이 있어서 용기내서 내 번호 지우라고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고 했는데 아무말이 없어요 ㅠㅠㅠㅠㅠㅠ 너무 무서워서 전화를 끊어버렸어요
경찰 아저씨들한테 불안하다고 몇번을 이야기 했는데 아무일 없었으면 된거라고 말만하고 그 아저씨의 핸드폰번호랑 녹음한 파일, 저에게 욕하면서 달려들때 도망치며 찍은 동영상, 초상화사진 등등 혹시 모르니까 받아주기라도 하면 안되냐며 주려고 했던 자료들도 다 내팽개치며 다들 사라져버렸습니다 우리나라 경찰들은 꼭 무슨 일이 벌어져야만 문제를 해결합니까? 무슨일이 일어나기 전에 조금만 신경 써주면 문제가 될일도 막을수 있지 않을까요???
제 눈에는 그저 귀찮고 껀수가 안되고 실적에 도움이 안되니까 넘어가려는 걸로 밖에 안보여서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저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원래 그렇게 하는게 맞는 것인지.... 경찰이 정상적이고 제가 비정상적인 것인지....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꼭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무섭잖아요... 혹시 저에게 무슨일이 생길까봐...... 하는 말인디 이 일은 김해시 외동초등학교 앞에서 조금전까지 벌어졌던 실제 일입니다 도와주세요
그 아저씨 사진은 없고 초상화인듯한 그림은 하나 가지구 있는데... 올리면 초상권 침해로 걸리나여?? 착한일 한거 같은데 경찰의 도움도 제대로 못받고 저만 겁먹고 떨고 있어요 ㅠㅠㅠㅠㅠㅠ
무서운데 경찰을 못 믿겠어요~
새벽 1시 평소와 같이 저는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음악을 들으며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왠 이상하고 허름한 옷을 입고 있는 아저씨가 대뜸 찾아와서는 "요번에 김해시에서 진행하는 행사가 있는데 그 행사에 노래하는 시간이 있는데 요번에 김해시장이 나한테 가수들을 섭외하라고 하던데 유명한 사람 안부르고 김해시민중에서 노래 잘하는 사람 찾으라고 해서 내가 고민이 있는데 니 목소리가 너무 좋고 그렇네 내가 김해시 가수협회 회장이고 건설사 사장이고 내가 예전에 조폭질하면서 이래 저래 인맥이 좀 넓다 이번 행사 잘되면 내가 뒤에서 팍팍 밀어줄게" 라고 하면서 갑자기 친한척을 하더니 제 번호를 받아갔습니다
저 노래 되게 못합니다 저도 알구요
그리고 누가 새벽 1시에 가수를 섭외하러 다닙니까?
그래서 의심하는 마음으로 핸드폰으로 녹음을 했습니다
제 번호랑 아저씨 번호를 교환한 상태였기 때문에 아저씨가 가고난후에 바로 112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시청에서 진행하는 행사는 자기들 주관이 아니라며 사기안당했으면 된거 아니냐며 의심이 되면 니가 안가면 되지 이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솔직히 기분이 나빳지만 맞는 말잉듯 하여 그냥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가려고 운동장을 나왔는데 왠 아가씨가 술이 취했는지 대성통곡을 했다가 지나가는 사람을 막 붙잡고 강대리님 아니냐고 묻다가 하고 있는겁니다
솔직히 요새 세상이 흉해서 착한맘 먹고 술취한 사람 도와줬다가 뒤통수맞는 경우가 많기에 그냥 가려고 했습니다
그란데 아까 그 아저씨가 갑자기 나타나서는 그 아가씨 어깨위에 손을 올리고 "아가씨 괜찮나? 와 우노?" 라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도 못믿는 사기꾼 스러운 아저씨한테 그 아가씨를 맡기고 갈수가 없어서 가던 발걸음을 돌리고 가까이 갔습니다
그러자 아저씨가 "니가 왜 오노? 니 갈길 가라!"이렇게 이야길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알아서 하겠다고 말하고 아저씨를 계속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아가씨가 잠시 정신을 차린듯 집에 가겠다며 일어서서 걸어가는데 마침 저희 집 방향으로 가길래 저도 집이 그쪽 방향인데 조금만 동행하자며 아가씨를 따라갔고 그대로 그 아저씨도 집으로 가는 듯 보였습니다
그란데 그 아가씨가 조금 가더니 자기 집이 여긴데 비밀번호를 모르겠다고 하는 겁니다
비밀번호를 계속 틀리더니 빌라에 같이 사는 언니인듯한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는데 아무도 안나오고 어딘가로 전화를 해도 아무도 안받더군요
그래서 괜한 오지랖 같았지만 걱정이 되니까 새벽 3시에 제가 빌라 주인 아주머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주머니가 자다가 깬듯 조금 짜증섞인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죄송하다고 말하고 여자저차 상황을 말하니 빌라의 현관 비밀번호를 알려주시더군요
물론 그전에 아주머니께 제 신분하고 하고있는 일 등 일련의 신상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아가씨 힘들게 현관문을 따줬는데...
자기 집 비밀번호도 모르는지 못들어 가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빌라 밖으로 나오길래 혼자 놔두긴 좀 위험할것 같고 근처 편의점에 아가씨를 데려가서 의자에 잠시 앉아서 쉬도록 한 후에 저는 집으로 가서 잽싸게 따뜻한 옷으로 갈아입고 잠바를 하나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추워할까뵈 아가씨에게 잠바를 덮어쥬고 편의점에서 혹시 토라도 하면 큰일이니까 일단 델고 나왔습니다
편의점에 다시 갔을때도 이 아가씨 바닥에 널부러지고 핸드폰은 내팽개치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그래서 일단 근처에 있는 학교 운동장 스탠드에 아가씨를 앉히고 술이 좀 깨나 물어봤는데 여전히 저에게 강대리님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까 그 아저씨가 갑자기 다시 나타나는 겁니다
맨 첨에는 그 아저씨인쥴도 몰고 있었는데...
저희 근처에 오더니 갑자기 핸드폰에 후레쉬를 키고 눈이 부셔서 제대로 쳐다볼수도 없는데 다짜고짜 저에게 쌍욕을 퍼부으며 죽일듯이 달려드는 겁니다
제가 덩치가 좀 있는 편인데..
솔직히 조금 아니 많이.... 무서웠습니다
그래도 일단 침착하게 일어나서 아저씨에게 욕하지 말라고 하고 경찰에 신고했으이까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아저씨가 저에게 계속 욕을 하더니 아가씨를 데려가려고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는 아가씨에게 지금 제가 그 아가씨에게 못된 짓을 하려고 한다
자기가 경찰에 신고를 해놨다 그러는 겁니다
제가 뭔말을 하려고 하면 고래고래 고함을 치고 욕을 하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때 그 아가씨가 저를 문제의 그 강대리로 봤는지 우리 강대리님한테 뭐하는 짓이냐고 아저씨한테 막 달려들더군요
솔직히 그때 그 아가씨 너무 멋있었습니다 ㅠㅠ
그 아저씨는 제가 강대리라고 거짓말 하고 아가씨를 데려가려고 한다며 아가씨를 데려가려고 하는 상황이구요
그래서 일부러 그 아저씨 들으라고 112에 한번 더 신고를 했습니다
스피커폰으로 해서 아저씨 들으라구요....
그러자 그 ㅇㅏ자씨가 잠시 움찔 하더니 저에게 욕을 하며 죽일듯 달려들었습니다
피했는데 계속 쫓아오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와 본의 아니게 술래잡기처럼 학교 입구까지 쫓고 쫓기며 달려나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어두운 골목 쪽으로 방향을 틀더니 도망치려고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경찰에 신고까지 했는데 그 아저씨를 놓치면 안될거 같아서 제가 그 아저씨를 쫓아가는 모양으로 제가 욕을 하며 고함을 치며 아저씨를 쫓아갔습니다 그런데 너무 멀리 도망을 가서 결국 놓치고 그 아가씨에게 돌아가서 경찰을 기다렸는데 경찰이 현장에 왔을 때 그 아저씨가 다시 나타나더라구요
그리곤 제가 신고를 했기 때문에 제 이야기를 경찰아저씨에게 하고 그 아저씨도 경찰 아저씨에게 이야기 하고 양쪽을 이야기를 다 듣고는 경찰 아저씨들이 "양쪽다 아무일 없었으면 된거 아닙니까? 아무일 없었으니까 됐고 다 갈길 가십시오" 라고 하네요
전 불안해 죽겠는데 말입니다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데 그 아저씨한테 세번이나 전화가 왔습니다
무서워서 안받다가 마지막에 전화를 받았는데
계속 아무말도 없이 있어서 용기내서 내 번호 지우라고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고 했는데 아무말이 없어요 ㅠㅠㅠㅠㅠㅠ
너무 무서워서 전화를 끊어버렸어요
경찰 아저씨들한테 불안하다고 몇번을 이야기 했는데 아무일 없었으면 된거라고 말만하고 그 아저씨의 핸드폰번호랑 녹음한 파일, 저에게 욕하면서 달려들때 도망치며 찍은 동영상, 초상화사진 등등 혹시 모르니까 받아주기라도 하면 안되냐며 주려고 했던 자료들도 다 내팽개치며 다들 사라져버렸습니다
우리나라 경찰들은 꼭 무슨 일이 벌어져야만 문제를 해결합니까?
무슨일이 일어나기 전에 조금만 신경 써주면 문제가 될일도 막을수 있지 않을까요???
제 눈에는 그저 귀찮고 껀수가 안되고 실적에 도움이 안되니까 넘어가려는 걸로 밖에 안보여서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저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원래 그렇게 하는게 맞는 것인지....
경찰이 정상적이고 제가 비정상적인 것인지....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꼭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무섭잖아요...
혹시 저에게 무슨일이 생길까봐...... 하는 말인디
이 일은 김해시 외동초등학교 앞에서 조금전까지 벌어졌던 실제 일입니다 도와주세요
그 아저씨 사진은 없고 초상화인듯한 그림은 하나 가지구 있는데...
올리면 초상권 침해로 걸리나여??
착한일 한거 같은데 경찰의 도움도 제대로 못받고 저만 겁먹고 떨고 있어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