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6살인 남자입니다
그냥본론부텨 말할게요 3개월전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정말 착하고 이뻤죠 잦은 다툼으로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제가 정말매달렸지만 여자친구는 저에게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전 희망을 찾아볼수없기에 징징되지말고 그냥 시간을갖고 나도 자기계발이나하자 하고 그렇게 2주정도 시간이흘렀습니다 그런데오늘 새벽에 전여친에게 전화가왔습니다 놀라지말고 들어 나임신 했어 라고 말하더라구요 전 무슨 소리냐고 병원가봤냐고 했더니 가봤다고 육개월 이나 됬다고 말하더군요 전 말했죠 육개월동안 어떻게 니몸 하나 모르냐고 자기도 회사 스트레스랑 몸이피곤하면 생리를 안할때가 있다고해서 그렇게넘겼습니다 근데좀이상하더군요 아무리 바쁘게살아도 육개월인데 정말 모를수가있나요??
이게 무슨일입니까
그냥본론부텨 말할게요 3개월전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정말 착하고 이뻤죠 잦은 다툼으로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제가 정말매달렸지만 여자친구는 저에게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전 희망을 찾아볼수없기에 징징되지말고 그냥 시간을갖고 나도 자기계발이나하자 하고 그렇게 2주정도 시간이흘렀습니다 그런데오늘 새벽에 전여친에게 전화가왔습니다 놀라지말고 들어 나임신 했어 라고 말하더라구요 전 무슨 소리냐고 병원가봤냐고 했더니 가봤다고 육개월 이나 됬다고 말하더군요 전 말했죠 육개월동안 어떻게 니몸 하나 모르냐고 자기도 회사 스트레스랑 몸이피곤하면 생리를 안할때가 있다고해서 그렇게넘겼습니다 근데좀이상하더군요 아무리 바쁘게살아도 육개월인데 정말 모를수가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