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면 좋을줄알았는데 착하게 너무 다 좋게좋게 하려고 하니까 호구로 보는 애들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음 조별과제같은것도 나한테 다 기대려고 하고 발표같은것도 나 시키려고 하고 뭐 여러가지 등등 역시 가장 피곤한건 인간관계인데 적당히 영악해질 필요가 있어야 할것같다. 너무 믿음을 줘서 상처를 입었던 적이 몇번 있어서 예전엔 화도 많이 났는데 지금은 좀 아물어졌음 이래서 대학친구들이 아니라 동기라고 부르는건가 싶기도 함 아 내 일이나 뭐 열심히 해야지.. 취업좋은데 되서 그 사람들을 비웃고싶은것말고는 딱히 방법도 없다. 이게 현실인것같다201
대학생활은 착하면 안되는것같다
조별과제같은것도 나한테 다 기대려고 하고 발표같은것도 나 시키려고 하고 뭐 여러가지 등등
역시 가장 피곤한건 인간관계인데 적당히 영악해질 필요가 있어야 할것같다. 너무 믿음을 줘서 상처를 입었던 적이 몇번 있어서 예전엔 화도 많이 났는데 지금은 좀 아물어졌음
이래서 대학친구들이 아니라 동기라고 부르는건가 싶기도 함
아 내 일이나 뭐 열심히 해야지.. 취업좋은데 되서 그 사람들을 비웃고싶은것말고는 딱히 방법도 없다. 이게 현실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