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톡됬어ㅠㅠㅠ 처음이야.. 다들 고마워 :) ♡
+추가) 릴레이소설 하자 !!!
ㅇㅇ2015.03.25
조회43,409
+헐 톡됬어ㅠㅠㅠ 처음이야.. 다들 고마워 :) ♡
댓글 398
ㅇ오래 전
Best라고 돼지가 말했습니다.
165오래 전
Best휘열의 검은 동공이 흔들렸다. 단단하고 굳세던 그의 눈동자가 마른대지의 나부끼는 풀처럼 흔들렸다. 나를 버리고, 나를 선택하지 않고 다른 여자한터 가버렸으면서 왜 나를 그리 상처받은 눈빛으로 보는것일까. 그를 향해 뛰었던 가슴이 지끈 거릴정도로 아프게 두건거렸다. 말라붙은 그의 눈동자가, 오직 나로만 가득 차 있다는 생각의 열이 올랐다. 마치 싸구려 술은 마신 뒤, 실컷 취한 느낌처럼 그의 눈동자에는 열에취한 나의 풀린 얼굴이 비쳐보였다.
ㅇㅇ오래 전
나는 겨우 고구마 하나를 먹으면서 남자애와의 만남을 망상한것이 수치스러워져서, 밖으로 나갔다.
ㅇㅏㅇ오래 전
따끈따끈한 고구마는 역시 최고의 간식이였다 호박고구마는 너무 맛있다
ㅇㅇ오래 전
난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남자애가 뭐라 말을하기도 전에 내입술로 그의 아랫입술을 살짝 물었다. 그의 뜨거운숨소리가 내코끝으로 전해졌다.
ㅏ오래 전
남자애의바지를내리다보니불룩해져있는거같았다.
ㄹㄹ오래 전
"아, 오해는 하지말아줘. 누군가 바지지퍼가 열렸다고해서 잠그고있었을뿐이거든.이거 참 부끄럽네.."
남녀공학오래 전
그 남자애는 빛바랜 면소재의 바지지퍼를 다시 잠그더니 내게 약간 웃으며 다가왔다.
ㅎ오래 전
남자애가 나를보며 바지를내리고있었다
ㅇㅇ오래 전
핫도그를 사려고 분식집으로 향하였다. 근데, 내가 좋아하던 남자애를 만났다.
ㅇㅇ오래 전
그런데 핫도그가 먹고싶었다
ㅇㅇ오래 전
그리고 난 내 눈썹을 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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