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에서 찜닭포장 들고 대연성당앞 지나다 성당앞 가게에 들어가게 됩니다. (지금 무척 후회함 그냥 갈 걸) 유기농 계란과 과자 5500 나와서 지갑에서 6000원 주고 에코가방들고 갔는데 바닥에 잔돈이 있어서 500원 주고 1000원 지폐달라고 하니 500원을 내가 가져갔다고 하네요~기분이 상해서 아무리 정신없어도 금방 일이고 씨씨티비 보자고 하니 이층가서 확인하자고 합니다. 포장비닐들고 이층가서 입구에 비닐봉지 놓고 안쪽 사무실가서 남자분과 확인할려고 있는데 아주머니 올라와서 작은 쇼핑백을 찾았는데 내가 포장비닐이랑 같이 들고갔다고 합니다. 나는 몰랐던일이라 몰랐다고 하니 어떻게 모를수가 있냐 도둑질하고도 어쩌고 저쩌구~ 아예 일부러 들고간것처럼 말하니 살다가 500원땜에 씨씨티비보자고 한것도 어처구니 없는데 나이도 들고 뻔히 눈으로 보면 일부러 가져간건지 모르고 가져간건지 파악도 못하는건지 성당에서 운영하니 성당다닌다고 100프로 알지는 못해도 이층사무실입구가 불이켜져서 밝았던 것도 아니고 안쪽사무실로 바로 들어갔고 입구 캄캄한 곳에 놓고 사무실에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도둑질을 햇니어쩌니 하면서 큰소리치니 모르고가져와서 미안하단 소리 절대안나오네요 씨씨티비 결국 확인 못하고 내일 확인후 연락준다고 하니 500원이 아니라 돈십원 일원도 그가게에 보태줄 생각안듭니다. 일하는 분들 거기서는 다 도둑으로만 보이나 보네요
대연성당 평화장터에서 겪은 일
경성대에서 찜닭포장 들고 대연성당앞 지나다 성당앞 가게에 들어가게 됩니다. (지금 무척 후회함 그냥 갈 걸) 유기농 계란과 과자 5500 나와서 지갑에서 6000원 주고 에코가방들고 갔는데 바닥에 잔돈이 있어서 500원 주고 1000원 지폐달라고 하니 500원을 내가 가져갔다고 하네요~기분이 상해서 아무리 정신없어도 금방 일이고 씨씨티비 보자고 하니 이층가서 확인하자고 합니다. 포장비닐들고 이층가서 입구에 비닐봉지 놓고 안쪽 사무실가서 남자분과 확인할려고 있는데 아주머니 올라와서 작은 쇼핑백을 찾았는데 내가 포장비닐이랑 같이 들고갔다고 합니다. 나는 몰랐던일이라 몰랐다고 하니 어떻게 모를수가 있냐 도둑질하고도 어쩌고 저쩌구~ 아예 일부러 들고간것처럼 말하니 살다가 500원땜에 씨씨티비보자고 한것도 어처구니 없는데 나이도 들고 뻔히 눈으로 보면 일부러 가져간건지 모르고 가져간건지 파악도 못하는건지 성당에서 운영하니 성당다닌다고 100프로 알지는 못해도 이층사무실입구가 불이켜져서 밝았던 것도 아니고 안쪽사무실로 바로 들어갔고 입구 캄캄한 곳에 놓고 사무실에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도둑질을 햇니어쩌니 하면서 큰소리치니 모르고가져와서 미안하단 소리 절대안나오네요 씨씨티비 결국 확인 못하고 내일 확인후 연락준다고 하니 500원이 아니라 돈십원 일원도 그가게에 보태줄 생각안듭니다. 일하는 분들 거기서는 다 도둑으로만 보이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