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페북통해서 판을 간혹보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글을 쓰게된 28살 외동아들 특유에 성격을 가진 남성입니다. 저는 붙잡아 보려고 조언을 구하는게 아니라 잊기위한 좋은 방법이나 조언좀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여친하고는 13년도 미국어학연수에서 만났었고 여자애는 한국에 6개월 먼저 들어왔었는데 이때부터 제가 통금시간이랑 누구랑 놀았는지랑 앞뒤말이 안맞는거 같으면 화부터 먼저 내는 안좋 은 버릇때문에 전여자친구와 2달동안이나 말도 안하고 지냈었지만(물론 자주 화낼때 욕은 안했구 요) 한국에 와서는 여자친구와 다시 잘 만났었습니다. 그렇지만 제 성격이 잘바뀌지 않더군요... 전여자친구는 제 못난 성격탓에 거의 매일 울었던거 같아요... 그러다가 전여자친구가 취업준비로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을때 제 성격이 다시한번 나오는 바람에 14년11월 초에 헤어져서 여태까지도 못잊고 지냅니다. 딱 한번은 붙잡아 봤는데 너 무 충격적으로 저를 싫어한다는 것을 느끼면서 그이후로는 집착은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많은 고민끝에 여기에 글을 왜썼냐면 여기에 흔히 붙잡는 방법을 묻는거 같던데 저같은 경우에는 헤어진 후에 나타나는 증상이 여전히 나타납니다. 최근까지 운이 좋게 저를 좋아하는 2명의 여자랑 몇번은 만나보았습니다. 당연히 잊어보려고요... 하지만 자동차를 타고 예전 여자친구와 노래들으면서 춤춘것도 자동차를 탈때마다 항상 머리속 에 맴돌고 꿈에 자주 나오기도 하고 길거리를 걷다가 그 여자애 이름3글자중 하나만 나와도 저절로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비록 약간의 장거리 연예라 아주 많은 추억은 없지만 너무 힘들어서 술은 기 본이고 수면제먹 다량을 먹어볼까라는 극단적인 생각까지도 해봤어요. 날마다 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고 신경성 두통은 이젠 아무것도 아닐정도로 힘드네요. 더더욱 무서운건 저와의 추억을 다른 남자를 만나면서 지워갈거라는 생각에 나름 눈물이 없다고 생각하는 저로서 매일같이 눈앞이 흐립 니다... 결론은 한번은 집착해 봤지만 저를 싫어하는것을 느꼈고 더이상 집착하면 저랑 지냈던 추억 을 더 망치는 길일거 같기도 해서 지우려는 노력은 나름 많이 해봤습니다. 운동도 좋아해서 자주 사람들과 운동도 하고 아까 말했듯이 지워보려고 여자를 만나봤지만 그여자애 이름을 부를때면 전 여자친구 이름이 자주 튀어나올 뿐더러 만날 자신도 없고 좋아하는 감정도 안생기고... 여러 방법 이 있겠지만 잘 안되네요.. 제주변인들도 조언은 해주지만 그때뿐이지 소용이 없더라구요. 잊을수 있는 좋은 조언 꼭 부탁드릴께요. 읽으면서 한심하기도하고 화나셨다면 죄송합니다. 이상하게 쓴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읽고 조언좀해주세요...
28살 외동아들 특유에 성격을 가진 남성입니다. 저는 붙잡아 보려고 조언을 구하는게 아니라
잊기위한 좋은 방법이나 조언좀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여친하고는 13년도 미국어학연수에서 만났었고 여자애는 한국에 6개월 먼저 들어왔었는데
이때부터 제가 통금시간이랑 누구랑 놀았는지랑 앞뒤말이 안맞는거 같으면 화부터 먼저 내는 안좋
은 버릇때문에 전여자친구와 2달동안이나 말도 안하고 지냈었지만(물론 자주 화낼때 욕은 안했구
요) 한국에 와서는 여자친구와 다시 잘 만났었습니다.
그렇지만 제 성격이 잘바뀌지 않더군요... 전여자친구는 제 못난 성격탓에 거의 매일 울었던거
같아요... 그러다가 전여자친구가 취업준비로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을때 제 성격이 다시한번
나오는 바람에 14년11월 초에 헤어져서 여태까지도 못잊고 지냅니다. 딱 한번은 붙잡아 봤는데 너
무 충격적으로 저를 싫어한다는 것을 느끼면서 그이후로는 집착은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많은 고민끝에 여기에 글을 왜썼냐면 여기에 흔히 붙잡는 방법을 묻는거 같던데
저같은 경우에는 헤어진 후에 나타나는 증상이 여전히 나타납니다. 최근까지 운이 좋게 저를
좋아하는 2명의 여자랑 몇번은 만나보았습니다. 당연히 잊어보려고요...
하지만 자동차를 타고 예전 여자친구와 노래들으면서 춤춘것도 자동차를 탈때마다 항상 머리속
에 맴돌고 꿈에 자주 나오기도 하고 길거리를 걷다가 그 여자애 이름3글자중 하나만 나와도 저절로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비록 약간의 장거리 연예라 아주 많은 추억은 없지만 너무 힘들어서 술은 기
본이고 수면제먹 다량을 먹어볼까라는 극단적인 생각까지도 해봤어요. 날마다 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고 신경성 두통은 이젠 아무것도 아닐정도로 힘드네요. 더더욱 무서운건 저와의 추억을 다른
남자를 만나면서 지워갈거라는 생각에 나름 눈물이 없다고 생각하는 저로서 매일같이 눈앞이 흐립
니다...
결론은 한번은 집착해 봤지만 저를 싫어하는것을 느꼈고 더이상 집착하면 저랑 지냈던 추억
을 더 망치는 길일거 같기도 해서 지우려는 노력은 나름 많이 해봤습니다. 운동도 좋아해서 자주
사람들과 운동도 하고 아까 말했듯이 지워보려고 여자를 만나봤지만 그여자애 이름을 부를때면 전
여자친구 이름이 자주 튀어나올 뿐더러 만날 자신도 없고 좋아하는 감정도 안생기고... 여러 방법
이 있겠지만 잘 안되네요.. 제주변인들도 조언은 해주지만 그때뿐이지 소용이 없더라구요.
잊을수 있는 좋은 조언 꼭 부탁드릴께요.
읽으면서 한심하기도하고 화나셨다면 죄송합니다. 이상하게 쓴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