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때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엇어요..저랑 엄청 가까운데 살고, 그러는ㄴ 앤데초6이엇을때 한번 짝꿍이 됫엇는데그때 막 맨날 같이 쫑알거리면서 떠들고 그랫는데맨날 떠들고 그러다보니까 점점 좋아하고잇더라고요,,그러다 어느 날에 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장난 치길래 뭔가 그냥 내가 좋아하는 애가내 머리카락으로 장난치면서그러는게 좋아서놔둿는데제 머리카락을 묶고 잇더라고요,,ㅡㅡ;;ㅋㅋㅋㅋㅋ뭐 그러면서 더 추억이 많아진것도 같고..?ㅋㅋ 쨋뜬그러면서 잘 지내다가 평소처럼 떠들면서 장난치고잇는데선생님한테 걸려서 쪽지를 하다보니까진실게임을 하게됫어요알고보니까 서로 좋아햇더라고요..? 그랫는데 딱히 별다른사이가 되고 그러진 않앗는데그러다졸업을 하게됫어요,,근처 중학교가 여중남중이라...뭐 담벼락 하나사이에두고 잇긴하지만.그렇게 연락하나없이 지냈어요집이 서로 가까우니까 등교하거나 하교할때만나면 서로 인사정도나 하고그러는데 지나가다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잘보이고싶어서 교복치마도 접고 틴트도바르고그랫다가 어쩌다 시간이 안겹쳐서못만나면 서운하고그렇게 2년?3년?뭐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중3이 됫어요2015년되고 한ㄴㄴㄴㄴㄴㄴㄴ번도 못만난거에요,,ㅠㅠ그렇다고 서로 연락을하는것도아니고그렇게 지내다 보니까 만나도 인사도 못할정도로 어색해지고,,ㅠㅠ근데 오늘 딱 올해처음으로 만낫어요,,ㅠㅠ근데 더 잘생겨진거에요맨날 볼때마다 설레고 그냥 왠지모르게 기분이 좋고꽃향기를맡는듯한 좋은 기분이 들어요용기가 없어서 차마 뭐라 말걸기도 부끄럽고오죽했으면 꿈속에서도 나오고 그 애랑 사귀는 상상까지 해봤을까요,,ㅠㅠ 어떻게할까요,,제 짝사랑인지 서로 좋아하는지정확히도 모르는 이 사이진전이 있을지,,ㅠㅠㅠㅠㅠㅠ없다면 깔끔하게 포기해야겟죠..?ㅠㅠㅠ어떻하죠,,ㅠㅠ
두근거려요
쨋뜬그러면서 잘 지내다가 평소처럼 떠들면서 장난치고잇는데선생님한테 걸려서 쪽지를 하다보니까진실게임을 하게됫어요알고보니까 서로 좋아햇더라고요..?
그랫는데 딱히 별다른사이가 되고 그러진 않앗는데그러다졸업을 하게됫어요,,
지나가다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잘보이고싶어서 교복치마도 접고 틴트도바르고그랫다가 어쩌다 시간이 안겹쳐서못만나면 서운하고그렇게 2년?3년?뭐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중3이 됫어요2015년되고 한ㄴㄴㄴㄴㄴㄴㄴ번도 못만난거에요,,ㅠㅠ그렇다고 서로 연락을하는것도아니고그렇게 지내다 보니까 만나도 인사도 못할정도로 어색해지고,,ㅠㅠ근데 오늘 딱 올해처음으로 만낫어요,,ㅠㅠ근데 더 잘생겨진거에요맨날 볼때마다 설레고 그냥 왠지모르게 기분이 좋고꽃향기를맡는듯한 좋은 기분이 들어요
어떻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