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매독 환자,어머니는 결핵 환자입니다. 이들 부부에게서 그동안 태어난 아이들이 총 네 명인데첫 째는 장님으로 태어났고, 둘째는 죽은 상태로 태어났고, 셋째는 귀머거리, 넷째는 결핵 환자입니다. 그런데도 이들 부부는 대책 없이 또 한 명의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의사는 이들 부부를 향해 진지하게 충고합니다. 이번 아기는 낳지 않는 게 좋겠다고. 그러나 이 부부는 의사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결국 아기를 낳습니다. 이 아기가 누구인지 아십니까? 바로 세계적인 작곡가인 베토벤입니다. 세상에 귀하지 않은 생명은 없습니다. 뱃속에 있는 아기의 삶이 어떻게 될지 판단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이미 잉태된 생명은함부로 죽여서는 안 된다는 사실. 왜냐하면 그것은 이미 하나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근래에 자꾸 제 채널인 [괴담]을 사용하는 분들이 보이네요. 작성자가 '검객'으로 되어있지 않은 [괴담] 글들은저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12427
매독 환자에게서 태어난 아기
아버지는 매독 환자,어머니는 결핵 환자입니다.
이들 부부에게서 그동안 태어난 아이들이 총 네 명인데첫 째는 장님으로 태어났고, 둘째는 죽은 상태로 태어났고, 셋째는 귀머거리, 넷째는 결핵 환자입니다.
그런데도 이들 부부는 대책 없이 또 한 명의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의사는 이들 부부를 향해 진지하게 충고합니다. 이번 아기는 낳지 않는 게 좋겠다고.
그러나 이 부부는 의사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결국 아기를 낳습니다. 이 아기가 누구인지 아십니까? 바로 세계적인 작곡가인 베토벤입니다.
세상에 귀하지 않은 생명은 없습니다. 뱃속에 있는 아기의 삶이 어떻게 될지 판단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이미 잉태된 생명은함부로 죽여서는 안 된다는 사실. 왜냐하면 그것은 이미 하나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근래에 자꾸 제 채널인 [괴담]을 사용하는 분들이 보이네요. 작성자가 '검객'으로 되어있지 않은 [괴담] 글들은저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