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도입된 전염병, 정신전염병

거인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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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악기독교)기독교는 도입된 전염병, 정신전염병

외국으로부터 도입된 해균이나 해충은 참으로 그 번식력이 놀랍고 이를 막을 천적도 없어서 급속한 속도로 퍼지고 전염된다. 한 때 미국에서 도입되었다고 하는 황소개구리가 우리나라 토종 물고기나 심지어 뱀까지 잡아먹는 무서운 괴물이 되기도 하였다.


소위 이스라엘 잉어 또는 “베드로고기”라고도 하는 베스(향어)는 우리나라 토종 붕어나 잉어새끼까지 모조리 먹어 치워서 우리나라 하천의 먹이사슬을 크게 교란시키고 있다.


지금 미국에서는 한국(중국?)에서 수입되었다는 가물치가 미국의 물고기를 모조리 먹어치우고 먹이사슬의 맨 윗자리에서 행세를 하기 때문에 미국의 하천이 몸살을 앓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솔잎혹파리, 소나무재선충 같은 해충도 외국에서 도입되어 우리나라의 소나무 씨를 말리려 하고 있다.


유대부족신 여호와와 이 여호와의 혼외 자식이라고 주장하는 예수가 만든 기독교가 지금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우리나라의 단군 목을 자르고, 불상을 깨부수고, 절에 불지르고, 장승을 자르면서 “예천불지”를 외치는데, 천적도 없고, 아주 이제 예수교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정치인의 절반 이상이 개신교나 카도릭을 믿고 있으며, 불교는 14%에 지나지 않는다고도 한다.


어떤 목사놈은 부처가 불교를 잘못 만든 것이라고 게거품을 입에 물고 주장을 하고, 어떤 목사놈은 기독교를 믿지 않는 중놈들을 섬에 가두고 라면이나 떨어뜨려 주어야 하며, 한국인이 몽땅 기독교를 믿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 도입된 전염병, 정신전염병인 기독교는 역사, 문화, 사회, 정치, 가정을 파괴하면서 무불승천으로 거대화되고 있지만, 기독교 목사들은 기독교를 믿어야 천국가고, 복을 받고, 치유를 받고, 행복을 얻는 것이며, 믿지 않는 자는 지옥가고, 화를 당하고, 질병을 당하고 불행해 진다고 협박과 회유를 한다.


기독교질병은 지난해의 유병언이같은 구원파가 10만의 신도를 가지고 공권력을 무력화 시키기도 하고, 현재까지 목사놈들은 죽기 살기로 세금도 못내겠다는 것이며, 전국민을 기독교인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고 열을 올린다.


그러나 믿는 기독교인들아, 너희가 내는 십일조란 것은 목사 배만 불리고, 온 동네에 십자라로 도배해서 2집 건너마다 교회와 목사를 만들고 있다. 너희들은 이제 극힘하게 나라와 국민과 사회에 해를 끼치는 사회악이 되었고, 또 정신적 전염병이 되어서 국가에 백해무익한 존재가 되었다. 


기독교 전염병에 미친 기독교인들아, 빨리 전염병에서 벗어나 바른 인간이 되고 해악스런 존재에서 벗어나기를 충심으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