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진짜 너무 버티기 힘들어서 조언을 구했던 글이 톡커들의 선택에 올라왔네요. 많은 조언들 감사해요. 하루에도 수도없이 생각나고 좌절하고 무너지는데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 정말 궁금했거든요. 돌아올 사람이라면, 제가 쏟아부은 사랑, 제 소중함을 깨닫고 오겠죠. 돌아오지않더라도 그냥 제가 지금 아픈것보다 더아파서 나만큼 그사람을 사랑해줄 사람 없다는거 알고 두고두고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 질린거는 아닌데 지치고 힘들다며 남친이랑 헤어진지 오늘로 4일째인데요. 다들보니 2주, 한달, 두달 지나신 분들이 많네요. 다들 어떻게 버티셨나요? 매일아침 눈뜨면 보고싶다로 시작해 하루하루 피가 마르는데 어떻게 그렇게 버티셨어요?19
다들 어떻게 버텼어요?
진짜 너무 버티기 힘들어서 조언을 구했던 글이
톡커들의 선택에 올라왔네요.
많은 조언들 감사해요.
하루에도 수도없이 생각나고 좌절하고 무너지는데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 정말 궁금했거든요.
돌아올 사람이라면, 제가 쏟아부은 사랑,
제 소중함을 깨닫고 오겠죠.
돌아오지않더라도
그냥 제가 지금 아픈것보다 더아파서
나만큼 그사람을 사랑해줄 사람 없다는거 알고
두고두고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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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린거는 아닌데 지치고 힘들다며
남친이랑 헤어진지 오늘로 4일째인데요.
다들보니 2주, 한달, 두달 지나신 분들이 많네요.
다들 어떻게 버티셨나요?
매일아침 눈뜨면 보고싶다로 시작해 하루하루
피가 마르는데 어떻게 그렇게 버티셨어요?